인터내셔날SOS 코리아, 카카오톡 기반 실시간 위험 경보 솔루션 출시임직원 안전 관리 효율성 증대 기대
이 솔루션은 별도의 앱 설치 없이 임직원에게 카카오톡 메시지를 통해 위험 경보와 행동 지침을 실시간으로 전달하는 것이 핵심이다.
강승구 인터내셔날SOS 코리아 사장은 "이번 솔루션은 기업이 임직원과 가장 직관적이고 효율적으로 소통할 수 있도록 돕는 혁신적인 도구"라며, "인터내셔날SOS의 글로벌 보안센터에서 수집, 분석한 실시간 경보를 임직원의 위치와 연동해 맞춤형으로 제공함으로써, 실제 위험에 노출된 직원에게 필요한 정보만을 제공해 대응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번 솔루션은 특히 대규모 해외 현지 임직원의 안전 관리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대규모 안전 확인 요청, 회신, 집계가 자동화되어 관리자는 대시보드를 통해 안전 현황을 실시간으로 파악할 수 있다.
모든 데이터가 자동으로 반영되어 신속한 의사 결정을 지원하며, 위기 대응의 '골든타임'을 확보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강승구 사장은 "30여 년간 축적된 한국 시장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한국 고객사의 요구사항을 반영해 독자적으로 개발한 솔루션"이라며 "현재 특허 출원 중이며, 이는 우리의 기술력과 혁신성을 보여주는 사례"라고 강조했다.
이어 강 사장은 "기업들이 익숙한 채널과 정밀 타기팅을 결합하여 응답률을 높이고, 임직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는 솔루션을 제공하고자 했다"고 개발 배경을 설명했다.
인터내셔날SOS 코리아는 앞으로도 고객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다양한 위험 요소에 대한 대응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나갈 계획이다.
강승구 사장은 "기업 및 기관 임직원들이 해외에서 안전하게 근무할 수 있도록 최적의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우리의 목표"라며, "고객의 기대를 뛰어넘는 혁신적인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인터내셔날SOS(International SOS. 사장 강승구)는 글로벌 의료 및 보안 지원 전문 기업으로, 기업 및 기관 임직원들의 안전한 해외 근무를 위해 파견 준비 단계를 포함해 파견 중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건강, 심리, 의료, 보안 이슈에 대한 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 국내 주요 기업 및 기관과 미국 국방부 소속 해외 주둔 미군을 포함한 전 세계 9000여 개의 고객사를 보유하고 있으며, 포춘지 선정 글로벌 100대 기업의 82%, 500대 기업의 66%가 당사 해외 안전 관리 솔루션을 통해 비즈니스 안전성과 회복 탄력성을 확보하고 임직원 안전 배려 의무(Duty of Care)를 실현하고 있다. <저작권자 ⓒ 동아경제신문 & dae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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