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쑥쑥찰칵, 웹 버전 출시로 가족 사진 공유의 새로운 장 열다

조부모 세대도 손쉽게 아이의 성장 기록을 공유할 수 있는 혁신적인 플랫폼

동아경제신문 | 기사입력 2025/09/26 [11:38]

쑥쑥찰칵, 웹 버전 출시로 가족 사진 공유의 새로운 장 열다

조부모 세대도 손쉽게 아이의 성장 기록을 공유할 수 있는 혁신적인 플랫폼

동아경제신문 | 입력 : 2025/09/26 [11:38]

▲ AI 육아 기록 솔루션 쑥쑥찰칵의 운영사 제제미미가 앱 설치 없이도 아이의 모든 순간을 함께할 수 있는 ‘쑥쑥찰칵 웹 버전’을 출시했다. / 사진=제제미미


[동아경제신문] 제제미미가 조부모 세대를 위해 앱 설치 없이도 아이의 모든 순간을 쉽게 공유할 수 있는 웹 버전을 출시했다. 제제미미가 웹 버전을 출시해 조부모 세대가 앱 설치 없이도 아이의 성장 기록을 쉽게 공유할 수 있게 됐다.

 

Q : ‘쑥쑥찰칵’의 웹 버전 출시 소식이 많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이번 출시의 배경과 의도를 말씀해 주실 수 있나요?

 

김보경 PM : ‘쑥쑥찰칵’은 단순히 아이의 사진을 저장하는 서비스가 아니라, 온 가족이 아이를 통해 연결되고 소통하는 행복한 공간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번 웹 버전 출시는 특히 앱 설치가 어려운 조부모 세대가 손쉽게 손자, 손녀의 일상을 공유받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입니다. 

 

조부모님들이 디지털 환경에서 소외되지 않고, 손주와의 교감을 온전히 즐기실 수 있도록 돕고 싶었습니다.

 

Q : 웹 버전의 주요 특징은 무엇인가요?

 

김보경 PM : 웹 버전은 인터넷 브라우저만 있으면 모바일, PC, 태블릿 등 다양한 기기에서 접근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앱 설치 과정을 완전히 생략했기 때문에, 처음 사용하는 사용자도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직관적인 인터페이스를 적용했습니다. 

 

이를 통해 시니어 사용자들이 보다 편리하게 소통에 참여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Q : ‘큰글씨 모드’와 같은 시니어 맞춤 기능이 이미 도입된 바 있는데, 이번 웹 버전 출시와 어떤 연관성이 있나요?

 

김보경 PM : ‘큰글씨 모드’는 조부모 사용자들의 편의성을 대폭 개선하기 위해 업계 최초로 도입한 기능입니다. 

 

이번 웹 버전 출시는 이러한 노력의 연장선으로, 모든 가족 구성원이 유기적으로 소통하며 함께 아이를 키우는 유일한 서비스로서의 입지를 더욱 굳히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조부모님들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기능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있습니다.

 

Q : ‘에잇포켓’ 트렌드와 관련하여, 쑥쑥찰칵이 어떤 역할을 할 수 있을까요?

 

김보경 PM : ‘에잇포켓’ 트렌드는 한 명의 아이를 위해 8명이 지갑을 연다는 의미로, 가족 모두가 함께 아이를 키우는 시대를 반영합니다. 

 

쑥쑥찰칵은 이러한 트렌드 속에서 모든 가족 구성원이 함께 소통하고, 아이의 성장을 기록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가족 간의 유대감을 강화하고, 아이의 소중한 순간들을 함께 나누는 공간을 제공하고자 합니다.

 

Q : 앞으로의 계획이나 비전이 있다면 말씀해 주세요.

 

김보경 PM : 앞으로도 AI 기술을 기반으로 한 혁신적인 기능들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육아의 편의성을 높이는 데 집중할 것입니다. 

 

‘쑥쑥찰칵’은 단순한 육아 기록 솔루션을 넘어, 가족 간의 소통과 연결을 강화하는 플랫폼으로 성장해 나갈 것입니다. 

 

모든 가족이 함께하는 행복한 육아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Q : 마지막으로, 사용자들에게 전하고 싶은 메시지가 있다면?

 

김보경 PM : 쑥쑥찰칵은 여러분의 소중한 순간들을 함께 나누고 기록하는 공간입니다. 

 

모든 가족 구성원이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여러분의 아이의 성장 이야기를 함께 나누는 즐거움을 경험해 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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