쑥쑥찰칵, 웹 버전 출시로 가족 사진 공유의 새로운 장 열다조부모 세대도 손쉽게 아이의 성장 기록을 공유할 수 있는 혁신적인 플랫폼
Q : ‘쑥쑥찰칵’의 웹 버전 출시 소식이 많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이번 출시의 배경과 의도를 말씀해 주실 수 있나요?
김보경 PM : ‘쑥쑥찰칵’은 단순히 아이의 사진을 저장하는 서비스가 아니라, 온 가족이 아이를 통해 연결되고 소통하는 행복한 공간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번 웹 버전 출시는 특히 앱 설치가 어려운 조부모 세대가 손쉽게 손자, 손녀의 일상을 공유받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입니다.
조부모님들이 디지털 환경에서 소외되지 않고, 손주와의 교감을 온전히 즐기실 수 있도록 돕고 싶었습니다.
Q : 웹 버전의 주요 특징은 무엇인가요?
김보경 PM : 웹 버전은 인터넷 브라우저만 있으면 모바일, PC, 태블릿 등 다양한 기기에서 접근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앱 설치 과정을 완전히 생략했기 때문에, 처음 사용하는 사용자도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직관적인 인터페이스를 적용했습니다.
이를 통해 시니어 사용자들이 보다 편리하게 소통에 참여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Q : ‘큰글씨 모드’와 같은 시니어 맞춤 기능이 이미 도입된 바 있는데, 이번 웹 버전 출시와 어떤 연관성이 있나요?
김보경 PM : ‘큰글씨 모드’는 조부모 사용자들의 편의성을 대폭 개선하기 위해 업계 최초로 도입한 기능입니다.
이번 웹 버전 출시는 이러한 노력의 연장선으로, 모든 가족 구성원이 유기적으로 소통하며 함께 아이를 키우는 유일한 서비스로서의 입지를 더욱 굳히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조부모님들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기능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있습니다.
Q : ‘에잇포켓’ 트렌드와 관련하여, 쑥쑥찰칵이 어떤 역할을 할 수 있을까요?
김보경 PM : ‘에잇포켓’ 트렌드는 한 명의 아이를 위해 8명이 지갑을 연다는 의미로, 가족 모두가 함께 아이를 키우는 시대를 반영합니다.
쑥쑥찰칵은 이러한 트렌드 속에서 모든 가족 구성원이 함께 소통하고, 아이의 성장을 기록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가족 간의 유대감을 강화하고, 아이의 소중한 순간들을 함께 나누는 공간을 제공하고자 합니다.
Q : 앞으로의 계획이나 비전이 있다면 말씀해 주세요.
김보경 PM : 앞으로도 AI 기술을 기반으로 한 혁신적인 기능들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육아의 편의성을 높이는 데 집중할 것입니다.
‘쑥쑥찰칵’은 단순한 육아 기록 솔루션을 넘어, 가족 간의 소통과 연결을 강화하는 플랫폼으로 성장해 나갈 것입니다.
모든 가족이 함께하는 행복한 육아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Q : 마지막으로, 사용자들에게 전하고 싶은 메시지가 있다면?
김보경 PM : 쑥쑥찰칵은 여러분의 소중한 순간들을 함께 나누고 기록하는 공간입니다.
모든 가족 구성원이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여러분의 아이의 성장 이야기를 함께 나누는 즐거움을 경험해 보시길 바랍니다. <저작권자 ⓒ 동아경제신문 & dae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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