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프란시스코 주립대학교 AI 경영자과정' 개설…9월 18일 개강한국경영자협회, 샌프란시스코 주립대/GFE와 '맞손'…국내외 AI석학들 대거 교수진 포진
[동아경제신문=유경석 기자] 한국경영자협회(김덕원대표겸 코리아리크루트 대표)와 샌프란시스코 주립대학교/GFE(원장 진성용 원장)가 손잡고 오는 9월 18일부터 12월 20일까지 매주 목요일 서울대학교 호암 교수회관에서 '샌프란시스코 주립대학교 제1회 AI 경영자 과정'을 개설한다.
샌프란시스코 주립대학교/GFE는 미 트럼프 행정부 2기 출범 이후 글로벌경제의 급변에 따라 기존 경영자 과정을 미래사회 글로벌시장을 주도할 AI 융합경영자 과정으로 전환했다. 이번 AI 경영자 과정은 K-팝 등 세계한류의 확산에 따른 K-경영자들이 AI와 아티스트를 융합,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통해 글로벌시장을 선도하도록 마련됐다.
9월 18일 개강하는 제1회 AI 경영자과정은 AI경영과 아티스트 예술을 융합한 '글로벌 AI경영자 배출’을 모토로 진행된다. 강의 중간중간 평창 동계올림픽 작곡가이며 대한민국 대표 섹스폰아티스트 김덕 교수의 AI 섹스폰 특별 연주도 감상할 수 있다.
샌프란시스코 주립대학교/GFE는 그동안 ‘경영혁신과 기업가 정신’을 모토로 경영자 과정을 3회에 거쳐 진행해 100여명의 원우를 배출했다.
샌프란시스코 주립대학교/GFE는 산학연 경영컨설팅 전문기관 한국경영자협회와 협약을 체결하고 제1회 샌프란시스코 주립대학교 AI경영자 과정 사업총괄 PM에 한국경영자협회 김덕원대표을 선임했다. 사무총장에는 한경협 윤대영 부회장을 임명했다.
제1회 AI 경영자 과정에는 세계 최고의 AI 석학과 AI실용전문가들이 교수진으로 참여해 글로벌 경제위기 속에 글로벌 리딩기업으로 도약 할 방향타를 제시한다.
해외에서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명문 샌프란시스코 주립대학교 AI 교수진과 스텐리안 교수가 참여한다. 국내에서는 서울대 곽수근 교수, 숙명여대 AI융합경영학과 문형남 교수, KAIST 김영대 교수, 연세대 김승대 교수, 엘지U+ 김태훈 상무이사, 삼성그룹 전 해외인사팀 김병구 전무이사, 패스뷰 엄보현이사, 이규혁 대표, 세계한류 조직위원회 최병호총재, 이태수 대표, 김형섭 이사장, 장학 이사장, 장능수 대표 등 산학연 유수 AI교수진과 산업체 실무형 전문가들이 교수진으로 참여하며 기업체별 설명회와 간담회를 통해 비지니스 협업 및 매칭을 진행한다.
AI 경영자과정 자문 교수진으로 △서울대학교 곽수근 교수(한국경영학회장)가 ‘AI융합시대 경영혁신 기엡가 정신’ △정운찬 전 총리(전 서울대학교 총장)가 ‘동반성장’ △숙명여대 문형남 교수 'AI융합경영' △박성준 동국대학교 국제정보대학원 교수가 ‘글로벌 경제: 암호경제(블록체인)’ △김진오 한국 로봇산업협회회장 ‘AI시대 기업의 경쟁력’ △국민대 김세준 교수가 'AI융합인재 양성' 주제로 강의한다.
또한 산업체 전문가 그룹인 △AI인카금융서비스 최병채 대표이사의 ‘창의적 리더십’ △SK그룹 전 전략기획팀장 서보경 글로벌 유통사업, ‘AI 융합인재 양성 방안’ △엘지U+ 김태훈 상무이사, 'E커머스' △고려대학교 김영일 교우회장 '미래산업 인적자원 교류' △정진현 경희대 교수 'K문화예술경영' △금오공대 황태욱 교수 '미래 메타버스 세상' △KIST 조인수 박사의 ‘행복한 삶’ △진성용 글로벌미래교육원 원장이 ‘AI융합경영’을 주제로 강의한다.
9월 18일부터 20일까지는 미국 샌프란시스코 주립대학교 교수진이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2시간 동안 온라인(ZOOM)으로 동시통역 강의로 진행되며 12월 졸업 후에는 희망자에 한해 실리콘벨리 자매기업방문과 미국 캘리포니아로 졸업여행도 계획하고 있다.
한편 AI 경영자과정을 이수하면 샌프란시스코 주립대학교 총장 명의 수료증과 인증서가 발급되며, 성적우수자는 명예 박사로 추천하고, 샌프란시스코 주립대학교 최고위 AI경영자 과정 동문 회원으로 활동하게 된다.
또한 한국경영자협회 회원사로 가입돼 컨설턴트 활동과 샌프란시스코 주립대학교 AI경영자과정 연구원 또는 지도 강사로도 활동이 가능하다. 샌프란시스코 주립대학교 AMP 총동문회 포럼과 세미나, 친목시간도 함께 한다. <저작권자 ⓒ 동아경제신문 & dae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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