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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호 3차 성공은 4차산업혁명 가속화 덕분"

'4차 산업혁명 POWER KOREA 대전' 개최

안세진 기자 | 기사입력 2023/07/12 [10:52]

"누리호 3차 성공은 4차산업혁명 가속화 덕분"

'4차 산업혁명 POWER KOREA 대전' 개최

안세진 기자 | 입력 : 2023/07/12 [10:52]

▲ 이상률 한국항공우주연구원장이 12일 오전 9시 40분 국회 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개최된 '4차 산업혁명 POWER KOREA 대전'에서 'K-우주기술의 가치와 향후 발전 방향'을 주제로 기조강연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안세진 기자  © 동아경제신문

 

"4차산업 융합기술 전방위 분야서 활용"

 

'4차 산업혁명 POWER KOREA 대전'이 12일 오전 9시 40분 국회 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는 기업과 학생들에 대한 시상식을 진행하고, 4차 산업혁명의 핵심 기술인 AI와 메타버스, 우주항공 기술과 산업을 보다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더불어민주당 이상민 국회의원은 "4차 산업혁명이 속도를 내면서 다양한 분야에서 성과가 나타나고 있고, 지난 5월 누리호 3차 발사 성공이 그 대표적인 예시"라며 "4차 산업혁명 융합기술의 집합체인 우주산업, AI를 활용한 의료시스템, 메타버스를 이용한 교육 플랫폼 등 수많은 기술들이 융합해 우리 생활 속에 깊게 들어왔다"고 말했다.

 

국민의힘 서병수 국회의원은 "2016년 알파고와 이세돌 9단과의 바둑 대결이 전 세계를 놀라게 한 데 이어 2022년에는 챗GTP가 등장하기도 했고, 이제는 메타버스 또한 우리나라 관광명소 체험뿐 아니라 교육과 문화, 경제, 의료, 국방 분야에까지 활용되는 상황"이라며 "이제는 4차 산업혁명의 융합기술 없이는 미래를 전망할 수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첫 순서로 이상률 한국항공우주연구원장이 'K-우주기술의 가치와 향후 발전 방향'을 주제로 기조강연을 했으며, 4차 산업혁명 우수기업 및 공모전 시상식을 통해 과학영재 장학생과 우수기업에 대한 시상이 이어졌다.

 

서울대학교 컴퓨터공학부 김건희 교수가 '챗GTP,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의 활용 가능성과 전망'을 주제로 주제강연을 진행했다.

 

이어 예간 박병재 대표가 '생성형 인공지능과 메타버스'를 주제로 기업사례를 발표했다.

 

한편 '4차 산업혁명 POWER KOREA 대전'은 국회 4차산업혁명포럼과 한국언론인협회가 공동주최했고 4차 산업혁명 POWER KOREA 운영본부와 한국지속경영평가원이 공동주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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