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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합부지 용도변경...R&D 요람으로 거듭날터 한국전기공업협동조합(이사장 곽기영)은 1월 5일 전기조합회관 대강당에서 ‘2023년 계묘년의 소망을 담는 신년하례회’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임도수·양규현 전임 이사장과 장세창 한국전기산업진흥회 명예회장, 조합원사 대표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총회에서 곽기영 이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난 한 해 글로벌 경기침체와 고물가 고금리의 경제위기 속에서 말로 표현할 수 없는 힘든 시간을 보내왔지만 올해도 녹녹치 않다 ”며 귀한 발 걸음을 해준 조합원과 조합 임직원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거듭 그는 “조합부지 용도변경, 지식산업센터 건설을 통해 전기공업계의 기술개발과 R&D의 요람으로 거듭 날 것”이라며 “ 미래 성장동력 확충만이 미래를 준비하는 열쇠“라고 강조했다. /2023년 1월 5일 동아경제 홍상수 기자 <저작권자 ⓒ 동아경제신문 & dae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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