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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덕양ENG, 설비·보수·검사·크리닝 토털서비스 30년 외길, 책임 제일주의 원칙·고난도 해결 ‘척척’ 정부의 산업 안전 규제 강화 속 전문성을 바탕으로 안전 해결사로 우뚝 선 기업이 있다. (주)덕양엔지니어링(대표 경성군, 사진)이 그 기업이다. 이 회사는 지난 30년 책임 제일주의 원칙으로 설계 및 설비, 크리닝, 점검 및 보수, 품목 및 구조변경, 폐기 및 폐기물처리까지 토털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위험물분야 최고의 비즈니스 파트너다. 긴급출동체계 구축과 고압펌프차량 및 방폭장비 설비 등 분야별 다수의 설비를 갖춰 신속하고 정확한 사고대응능력을 갖추고 있다. 또한 점검에서 보수가 요구되는 탱크 발견시 독일 Metals must live longer MM사 제품으로 부식 부분을 보수하고, 부식탱크 내부의 특수라이닝 처리로 탱크의 수명을 연장하는 등 파트너 기업의 설비교체 부담 경감에 일조하고 있다. 경성군 대표는 “우리 업종이 가스, 밀폐 공간, 유증기 등 중대재해 발생 가능성이 높다보니 인허가 담당부처에서 엄격한 잣대로 안전관련 증빙 서류 등을 요구한다. 그래서 중대재해법 시행이후 발주처 감독(안전관리자)들이 관련 서류를 갖추는데 어려움이 많다. 그리고 일부는 이론에는 밝으나 현장 경험이 부족해 원활한 사업추진에 어려움이 있다”고 볼멘소리를 한다. 이에 풍부한 현장경험을 갖춘 경성군 대표는 발주처 담당자의 안전관리에 적절한 조언으로 도움을 주고 있다. 또한 사내에서는 숙련된 인력들이 자칫 긴장의 끊을 놓지 않도록 안전교육을 철저히 해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있다. 경성군 대표는 “30년 사업을 운영하다보니 이분야 후발 주자들이 우후죽순 출현, 도산이 반복되고 있다. 이는 시장이 열악하다보니 인력수급이 원활하지 않다. 더구나 이 업종이 3D업종이라 취업을 기피해 전문인력 양성을 할 수 없어 안타깝다”고 말했다. (주)덕양엔지니어링은 현대중공업대신복합화력발전소, 삼성중공업, 한울원자력본부, 동부제강, 에쓰오일, 현대정유, 군부대가 주거래처다. 최근에는 진주시 맑은물사업소 유류탱크 클리닝과 청주공항 유류탱크를 점검하는 등 전국 석유회사 및 관공서, 기업체, 군부대, 플랜트 산업 현장에서 최고의 서비스 제공으로 전문성을 인정받고 있다. /2022년 6월 20일 동아경제 신은숙 기자 <저작권자 ⓒ 동아경제신문 & dae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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