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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하나가치, 행복한 삶을 나누는 요람 역할…고령층 일자리 창출 일조
“행복하고 건강한 삶의 시작” (주)하나가치(회장 윤철경, 사진) 회사 입구에 붙어있는 문구는 동사가 추구하는 기업이념을 단적으로 보여준다. (주)하나가치는 ‘행복나눔’이라는 사훈을 바탕으로 국민건강을 위한 건강기능식품의 연구개발과 유통에 전념하고 있는 건강식품 전문기업이다. 윤철경 회장은 “우리 회사는 전직 공무원을 비롯해 다양한 사람들이 행복한 삶을 나누는 요람이 되고 있다. 함께 하는 이들 중 70세 이상이 70%에 달한다”라며 “양질의 제품을 공급해 건강한 정신, 건강한 육체로 건강 파수꾼 역할을 하며 기업과 고객이 다함께 행복하고 건강한 삶을 살도록 하는 것이 우리가 추구하는 단 하나의 가치”라고 말했다. 일부 건강식품 기업들은 장기간의 경기불황 여파로 잦은 휴폐업과 사명을 변경하는 등 부실한 제품, 불법적 판매유통 등 불미스러운 일들이 발생하고 있다. 여기에 최근에는 극심한 취업난, 노인 일자리 부족 등으로 인해 방문판매, 다단계가 성황을 이루고 전국 3만5000여개에 달하며 일부 부작용도 나타나고 있다. 반면, (주)하나가치는 원칙을 지키고, 초지일관 초심으로 꾸준한 정도경영을 밑거름으로 성장해 왔다. 이에 회사 설립이래 20여년 이상 건강식품을 개발·유통하면서 불미스러운 일 없이 일자리 창출에 일조하고 있다. 특히 자신의 가족이 먹는다는 자세로 정직한 제품을 생산, 공급하다보니 새로운 총판과 사람들이 참여하면서 불황을 잊고 분주하다. 동사의 히트 상품인 ‘코엔미오케이 알파’의 개발에는 이같은 윤철경 회장의 행복과 건강을 함께 나누는 가치경영 정신이 녹아있다. 윤 회장에 의하면 현대인들은 탄수화물과 지방섭취가 많은 반면 미네랄과 비타민 섭취가 부족해지기 쉽다. 일부에서는 아미노산 부족과 결핍으로 호르몬 분비에 이상을 가져오고, 항체 및 면역력 저하로 성인병으로 이어지기도 한다. 이를 보완해 주는 건강보조식품 ‘코엔미오케이 알파’는 부작용이 없는 완전식품인 누에고치 추출물인 18가지 실크아미노산(코쿤)과 효소(엔자임), 미네랄, 비타민, 유산균 등을 주원료로 해 불규칙한 식생활과 잘못된 식습관으로 인한 우리 몸의 불균형을 올바로 잡는데 도움을 준다. 또한 이 제품은 식이섬유 등을 포함하고 있어 소화흡수율(92% 이상)이 높다. 윤철경 회장은 “기업 활동은 이윤 창출을 목적으로 하지만, 창출된 이윤을 직원들과 나눔으로서 함께 행복한 삶을 추구하는 것이 진정한 삶이 아니겠는가?”라며 “우리는 전직원이 가족이라는 개념으로 매출에 상관 않고 매년 여행을 간다. 이를 통해 힐링도 하고, 토론을 통해 고객들의 요구를 제품개발에 반영하고 있다”면서 건강과 행복을 나누는 제품 개발이야말로 고객들과 직원들이 함께 가치를 나누는 ‘나눔 경영’의 실천이라고 강조했다. /2018년 11월 14일 동아경제 김상용 기자 <저작권자 ⓒ 동아경제신문 & dae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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