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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워플러스, 제2도약 ‘날갯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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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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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0평 규모 신사옥 준공 확장…임직원 손잡아

샤워플러스(주)(대표 오교선)가 남양주시 진접읍에 1300평 규모 신사옥을 준공, 지난 13일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신사옥은 지난해 11월 중순 착공해 1년만에 완공된 신사옥 1층에는 마케팅기획팀, 고객만족팀, 품질보증팀, 경영지원팀이 근무하는 사무실과 회의실과 촬영실, 그리고 직원들의 휴식을 위한 카페테리아 등이 배치됐고, 2층에는 쇼룸과 제품 생산 공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오교선 대표는 “직원수가 기존 20명에서 40여명으로 충원되는 등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 꾸준한 성장이 이어졌다. 제2 창업의 마음으로 앞으로도 우수한 제품의 개발과 생산으로 우리 국민 건강과 안전에 첨병이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조광한 남양주시장을 비롯해 변형석 IBK기업은행 진접지점장, 이상운 진접오남행정복지센터장, 그리고 업계 관계자 및 임직원 등 200여명이 참석해 준공을 축하했다.

  

 

/2020년 11월 16일 동아경제 성창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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