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9-22(화)

“수확의 계절 성큼”

댓글 0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밴드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기사입력 : 2020.09.04
  • 프린터
  • 이메일
  • 스크랩
  • 글자크게
  • 글자작게

올 여름 최장 장마와 태풍 등 수해를 이겨낸 논에서 첫 벼를 벤 농민들의 표정에 웃음꽃이 피고 있다. 

 


태그

전체댓글 0

  • 88761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수확의 계절 성큼”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