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4-04(토)

권의철 단색화, 2020인사동 비엔날레 출품

댓글 0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밴드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기사입력 : 2020.02.21
  • 프린터
  • 이메일
  • 스크랩
  • 글자크게
  • 글자작게

오는 25일까지 인사동 한국미술관 2층 전시


traces.jpg

                                  권의철 화백(右)과 한국예술총연합회 이범헌 회장 

 

한국적인 추상을 선보여온 단색화(Dansaekhwa) 화가 권의철(權義鐵)화백이 지난 19일 개막한 ‘2020 인사동비엔날레’에 ‘traces of time’을 출품했다.

 

/2020년 2월 21일 동아경제 성창희 기자

태그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권의철 단색화, 2020인사동 비엔날레 출품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