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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교통신기술협회, 제21회 정기총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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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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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면 회장, 올 스마트건설 분과위원회 발족…건설신기술 홍보 강조

  

한국건설교통신기술협회(회장 박종면, 사진)이 오늘 오전 11시 서울 삼성동 소노펠리체컨벤션 3층 사파이어홀에서 개최한 ‘제21회 정기총회’가 성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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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면 회장은 금일 개회사를 통해 “건설신기술 활용촉진을 위한 제도개선을 지속해서 추진해 나가겠다”면서 “아울러, 4차산업혁명 시대에 건설신기술도 스마트기술의 융·복합으로 경쟁력을 갖춰야 한다고 강조하고 이를 위해 협회는 스마트건설 분과위원회 구성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거듭 그는 “건설·교통신기술의 활용확대를 위해 홍보를 강화해 활용촉진과 회원사의 화합과 권익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이와 관련 협회측은 올해 협회에 스마트건설 분과위원회 구성을 추진, 위원장으로 건설신기술 스타트업인 (주)지에스아이엘 이정우 대표를 내정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금일 정기총회에서는 ‘2019 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안)’과 ‘2020회계년도 사업계획서(안) 및 세입‧세출 예산(안)’이 부의되어 예정대로 의결됐다.

 

올해 예산은 지난해 예산(16억7610만원)대비 1억원 가량 증액된 17억7230만원으로 확정됐다. 이는 올해 회원사 권익증진 및 업역 확대를 위한 사업비, 건설교통신기술 활성화를 위한 홍보활동비(전시회 등), 홈페이지 개편, 온라인 증명서 발급시스템 구축 등 정보화사업부문 예산 등이 계상되었기 때문이다.

 

올해 건설교통신기술협회의 건설신기술 활용촉진을 위한 제도개선 추진사항으로는 건진법 시행령 개정을 통한 건설신기술 의무사용 및 면책조항의 세부내용 제정, 특정공법 심의시 기술위주 평가를 위한 기술점수 상향 및 가격점수 비율 축소, 신기술 협약자의 지위를 개발자와 동일하게 하는 계약예규 개정추진, 신기술과 특허의 변별력 확보를 위한 신기술 공사의 발주기준 별도 마련, 기업 신용등급 평가시 신기술 반영 추진, 기술개발제품 시범구매제도에 건설신기술 포함 外 다수의 사항이 언급됐다.

   

/2020년 1월 30일 동아경제 성창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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