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1-28(화)

(주)이티엘, 상반기 신사옥 준공 제2도약 ‘날개’

댓글 0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밴드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기사입력 : 2020.01.07
  • 프린터
  • 이메일
  • 스크랩
  • 글자크게
  • 글자작게

etl1.jpg

                                                               (주)이티엘 신사옥조감도

 

etl2.jpg

 

최신장비 도입 등 양질의 서비스 ‘원스톱’
경기 시흥에 지상 10층 규모…4차산업 대비


세계 각국이 기술무역장벽(TBT)을 높이는 가운데 국내 시험인증산업의 경쟁력 확보는 산업 경쟁력과 직결되는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주)이티엘(대표 김주민)은 지난 22년 시험인증 외길을 걸으며 전문성과 신뢰성을 쌓고 있는 시험인증기관이다. 동사는 올 상반기 신사옥 준공과 더불어 시험설비 구축을 통해 양질의 시험 서비스 제공과 인증 취득의 도우미 역할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김주민 대표는 “최근 전기·전자기기의 사용 급증으로 인해 기기에서 발생하는 불요 전자파가 증가하며 인체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 또한 간섭전파 등으로 인한 통신장애 및 기기 오동작으로 인한 인명 및 재산 피해도 우려된다. 이에 정부는 방송통신기자재의 적합성평가를 강제토록 하고 있고, 우리는 시험 대행기관으로써 기업의 시험인증을 돕고 있다”고 말했다.
 
(주)이티엘은 KOLAS 및 CBTL (RoHS, SAFETY 분야) 국제공인 지정 시험기관으로서 국제무역을 위한 방송통신장비, 전기·전자제품 등의 전기안전(Safety)과 전자파양립성(EMC), 그리고 유무선통신과 유해물질분석시험 등을 포함한 각종 신뢰성 시험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지난 2016년에는 산업통상자원부 에너지효율 시험기관으로 지정되는 등 전문성을 강화해 왔다.
 뿐만아니라 동사는 시험인증업계 숨은 강자로서 지난 2000년 국내 사설시험소 최초 디지털 오디오/비디오 EMS Test Lab완공 운영, 2002년 사설시험소 최초 EMC Full Auto mation Chamber 2기 포함 EMC Lab운영 등 타이틀을 가지고 있다.
 
또한 지난 2012년에는 보다 빠른 서비스를 위해 서울시 금천구 가산동 시험소에 Automatic Compact Chamber 6기를 완공, EMC Test 및 Debugging 등을 원스톱서비스로 제공하는 등 고객와 Win-Win하는 시험인증기관으로써 최고의 서비스를 지향해 왔다.
 
특히 지난해 2월에는 경기도 시흥에 대지면적 1405㎡, 건축면적 908㎡ 규모(연면적 9135㎡)의 지하 2층 지상 10층 건물의 신사옥 착공에 들어가 올 상반기 중 준공을 앞둔 상태다. 본사 이전과 함께 시험설비 구축은 더 향상되고 신속한 시험인증 서비스의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주민 대표는 “4차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다양한 신기술과 융복합 제품의 등장에 따라 시험·인증 서비스도 고도의 전문성과 신뢰성이 요구되고 있다”라며 “우리는 올 상반기 신사옥 준공을 계기로 한걸음 도약한 최고의 양질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변화와 혁신의 노력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0년 1월 7일 동아경제 김상용 기자

 

 

태그

전체댓글 0

  • 10390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주)이티엘, 상반기 신사옥 준공 제2도약 ‘날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