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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안내]핸드폰 하나로 스마트워크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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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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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동익·가재산·신수식 공저/넥센미디어/값 24,000원

 

주 52시간 근무제 시행으로 워라밸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는 가운데 기업은 생산성 향상의 필요성이 점점 높아지고 있다.

그러나 근무시간 단축은 근무 관행과 조직문화를 바꾸어 업무의 효율성을 획기적으로 높여 생산성이 따라가는 것을 전제로 하지 못하면 본래의 취지를 살리지 못하고 기업경쟁력을 잃고 ‘저녁이 있는 삶이 아니라 저녁 굶는 삶’이 기다릴지도 모른다.

 

4차 산업혁명의 기술은 별도의 하드웨어나 소프트웨어가 없이 스마트폰 하나만 있어도 스마트워킹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스마트폰 무료 앱들의 기능은 엄청나게 빠른 속도로 진화하여 과거 수천만 원, 수억 원을 들여도 그 효과를 제대로 얻어내기 어려웠던 수평적 의사소통이나 협업을 위한 스마트워킹 시스템을 단기간 내에 구축하여 업무 생산성을 배가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핸드폰 하나로 책과 글쓰기는 물론 스마트워크를 전파하고 있는 공저자들은 나이와 상관없이 국민 대부분이 잘 활용하고 있는 카톡의 기능처럼 무료이면서도 숙달이 용이한 스마트폰 앱 15가지 정도의 기능을 숙지하여 조직 내에서 잘 활용하기만 얼마든지 스마트워크가 가능하다도 피력한다.

 

핸드폰 하나만으로도 얼마든지 스마트워크를 조직문화에 뿌리내려 생산성을 크게 증대시킬 수 있는 비법을 현장에서 바로 실행할 수 있도록 매뉴얼 형태로 <핸드폰 하나로 스마트워크 도전>을 출간하게 되었다.

직원이 행복해야 고객을 행복하게 할 수 있고, 고객이 행복해야 이익이 많이 남아 주주를 행복하게 해줄 수 시대다. 따라서 이제 기업의 모든 소속원은 아침부터 밤늦게까지 앞만 보고 달리는 하드워커가(Hard worker) 아니라 스마트워커(Smart worker)로 변신해야 한다.

 

이 책이 무늬만 워라밸이 아닌 직원이 행복한 회사가 되고, 위기의 한국호가 경쟁력을 갖는데, 작은 불씨가 되기를 공저자들은 작은 희망을 기대하고 있다.

 

/2019년 12월 30일 동아경제 김선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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