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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교통신기술협회 기자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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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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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면 신임회장, 신기술 활성화위한 광폭 행보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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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건설교통신기술협회 박종면 신임 회장(사진)이 20일 개최된 기자간담회에서 광폭행보를 예고했다. 

 

이날 박종면 회장은 “협회 회장자리가 이렇게 바쁜 자리인 줄 몰랐다. 제가 여타 협회의 회장직을 맡은 분들보다 젊은 나이에 회장직에 선출됐는데, 젊음의 패기를 살려 열심히 해보려 한다”면서 향후 협회 운영 계획에 대한 구상을 밝혔다.

 

박 회장은 "건설신기술 기업이 제값 받고 일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서는 신기술활용 활성화가 중요하다"며 발주처가 신기술을 활용할 수 있도록 협회가 업계를 대변해 정부, 지자체, 국회 등과 소통, 제도 보완을 위한 노력을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4차 산업혁명시대를 대비하는 차원에서 업계와 판교의 IT 기업들과 협약을 추진하고, 각종 박람회서 신기술개발자들이 자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부스환경 개선 지원에도 나서려한고 밝혔다.

 

내부적으로는 최근 협회 임직원 인사 단행으로 직원들의 사기진작에 나선 한편, 앞으로 회원사 및 협약업체 실사를 통한 적극적 대응 등 내실 강화에 나설 방침이라고 밝혔다.

 

한편, 한국건설교통신기술협회는 오는 27일~29일 개최되는 ‘2019 스마트 건설기술·안전 EXPO’를 후원하고, 내달 3일 경기도와 함께 ‘2019 경기도 신기술·특허 정책 포럼’을 개최할 예정이다.  

 

/2019년 11월 21일 동아경제 성창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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