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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시티 수주 신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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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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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시티 수주 신바람

대영유비텍(주), 수원시·부산에코시티 수주 등


4차산업혁명시대 도시 경쟁력 향상의 방점이 스마트시티에 찍히면서 스마트시티 시범사업이 전국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ICT 엔지니어링 전문기업 대영유비텍(주)(대표 조근환, 사진)은 30여년 축적된 ITS·U-City분야 기술력과 경험을 밑바탕으로 한 SI고도화·전문화로 시흥·수원 등 스마트시티 수주 확보가 눈에 띤다. 


대영유비텍은 지난 9월 2019년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 기간 중 개최된 ‘스마트시티 사회간접자본-정보통신기술(SOC-ICT) 우수기업 포상’에서 국토교통부 장관상(스마트시티 통신부문)을 수상하기도 했다.


이 회사는 앞서 고양시 스마트도시계획 수립 용역, 대구수성의료지구 Smart City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 등을 성공적으로 수행, 완료했다. 또한 부산에코델타시티 ‘국가 시범도시 기본구상’을 수립 완료하고, 현재 정보화도시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을 수행중에 있다. 그리고, 수원시·공주시 등의 스마트도시계획 수립 용역을 수행중에 있으며, 시흥시의 경우 스마트도시계획 수립 용역의 최종보고를 완료하고 현재 국토부에 승인 신청 중에 있다. 


특히 대영유비텍은 국토교통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추진한 국가전략 프로젝트 ‘데이터 기반 스마트시티’ 연구개발 기술지원 사업의 실증도시 선정에서 시흥시의 동 사업의 제안서 작성 및 플랫폼 부분을 수행, 지난해 실증도시로 시흥시가 선정되는 쾌거를 올렸다. 이 사업은 지난해부터 오는 2022년까지 5년간 총 1159억원(국비 848억원) 이상을 투입해 지속가능한 성장과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데이터 기반의 스마트시티 구현을 목적으로 추진되고 있다.


또한 동사는 국토부 주관 ‘2019 스마트시티 챌린지 공모사업’에서 수원시의 ‘NEW 1794 Project’ 수원시 스마트시티 챌린지사업의 제안서 작성 및 실행계획 수립 부분을 수행해 수원시 선정에 힘을 보탰다. 국토부는 1차 선정 6개 지자체에 1차로 15억원을 지원하고, 2차사업에 250억원 규모 지원을 예정하고 있다. 

 

/2019년 11월 6일 동아경제 성창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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