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12-06(금)

“태풍 복구 자원봉사 구슬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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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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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링, 타파, 미탁 등 잇따른 태풍으로 피해가 가중되며 복구를 위해 전국에서 자원봉사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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