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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난로, 디자인보다 성능·A/S 체크 ‘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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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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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앤파워, 토종 벽난로 제조 30년 장인정신
일부 수입품 성능저하 ‘골머리’…화재 주의

 

예전 부유층의 전유물로 여겨졌던 벽난로는 고급주택뿐 아니라 전원주택·타운하우스·팬션 등에서 주거가치를 높이는 인테리어 소품으로 자리잡아가고 있다.

 

파워앤파워(대표 최인상)는 30년 외길을 걸으며, 장인정신을 바탕으로 명품 토종 벽난로의 개발·보급에 주력, 국산 벽난로의 자존심을 세우고 있는 기업이다.

 

특히 동사는 꾸준한 연구개발 투자로 지적재산권만 30여건에 달하며 자동바베큐 겸용 벽난로를 비롯, 유럽풍 디자인과 쾌적한 실내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환경친화적 청정벽난로 ‘파워솔라’, ‘스텔라’, ‘카타필라’, ‘카틀레야’, ‘팬더’, ‘파워스크린’, 홀로그램 ‘전기벽난로’, 매립형 벽난로 ‘트윈터보’ 등 다양한 벽난로를 개발, 공급해 왔다.

 

특히 파워앤파워의 벽난로는 자연배기 상승기류, 다중연소, 입체연소, 이중연소 등 특수한 방식의 연소방식을 통해 연소효율이 높고, 장작 숯불의 고열에도 부식되거나 변형이 없는 높은 안전성과 내구성을 갖추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최인상 대표는 “벽난로가 외산이면 무조건 좋은 줄 아는 소비자들이 적지 않다. 특히 최근에는 젊은이들 사이에 인터넷 직구가 유행하다보니 국산 벽난로 시장을 위협하고 있다”며 “그런데 직구는 가격은 저렴한 반면 성능과 시공상의 문제로 제 기능을 못하는 경우도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거듭 “일부 고객들은 디자인만 보고 외산을 선호하는 경우가 있다. 그런데 일부 외산의 경우 열효율이 떨어지고, A/S가 안 돼 낭패를 보는 소비자들이 많다. 국산 벽난로는 외산에 비해 디자인은 약간 떨어질지언정 성능·품질·사후관리면에서 우수하다”고 덧붙였다.

 

파워앤파워는 현대해상 5억원 생산물 배상책임 보험에 가입되어 있으며, 계약서상 A/S기간 3년을 명시, 기간내 하자는 즉시 리콜해 준다.

 

최인상 대표는 “소비자들이 벽난로를 선택할 때는 디자인만 볼 것이 아니라 성능과 내구성도 봐야 된다. 가능하면 업체를 방문 직접 불을 붙여 성능과 수명, A/S기간 등을 꼼꼼히 확인 후 선택해야 한다. 그리고 부가사항이 있다면 상담을 통해 특약사항에 넣어둬야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사진설명: 벽난로는 연소율과 안전성이 중요하다고 설명하는 최인상 대표
 
/2019년 9월 5일 동아경제 김상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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