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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목재유통센터, ‘국산목재 기술 세미나’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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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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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재이용 저변확대 목적…국산목재 이용 선도적 역할 약속

 

  산림조합중앙회 중부목재유통센터(센터장 김종태)가 오늘(26일) 센터 대강당에서 개최한 목재이용 저변확대를 위한 ‘국산목재 기술 세미나’가 참석자들의 큰 호응속에 성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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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종태 센터장(앞열 좌측부터 7번째)이 세미나에 참석한 전문가들과 함께 국산목재 저변확대를 다짐하고 있다. 

 

 이 날 세미나에는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한국임업진흥원, 한국산림복지진흥원 및 여주시와 학계, 산업계 등 목재이용 활성화에 주력을 담당하고 있는 전문가들이 대거 참석하여 국산목재 활성화에 대한 발표 및 토론이 이뤄졌다.

 

  특히, G&C Tech. 고정호 박사가 발표한  ‘신소재를 이용한 새로운 목재 접합방식’에 대한 발표는 큰 호응을 얻어 세미나 종료 후에도 활발한 논의가 이어졌다.

 

  산림조합중앙회 중부목재유통센터는 지난 23년간 국산목재만을 취급, 특히 국산 낙엽송을 이용해 건축용재, 내·외장재, 조경시설물 등 다양한 명품 목재제품을 생산·판매하고 있다. 최적의 건조기술 노하우를 갖추고 있을 뿐 아니라 최근에는 CLT생산설비를 도입하여 보다 다양한 제품생산으로 목재 산업 발전에 일익을 담당하고 있다.

 

  세미나를 주최한 산림조합중앙회 중부목재유통센터 김종태 센터장은 “국산목재 저변확대를 위해 세미나를 개최하게 됐다. 앞으로도 국산 목재 자급률 향상을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이 세미나를 계기로 각계 전문가들의 노하우를 현장에 접목하여 목재산업 발전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한다”고 전했다.

 

/2019년 4월 26일 동아경제 성창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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