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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KAF 2019 오는 24일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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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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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에서 오는 4월 24일 개최

 

K-SUPER-KOREA ART FAIR(대회장 김종수 한국미술협회부이사장. 이하 K-SKAF)가 오는 4월 24일부터 5월 4일까지 예술의 전당 한가람미술관 5,6전시장에서 K-SKAF 2019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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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KAF는 작가와 미술 애호가들의 장벽을 헐고 대중화된 만남의 정례화를 위해 미술전문가들과 언론인과 기업체 중심으로 지난 2017년 출범했다. 현 시장의 구조적 불합리를 개선하고 대중과 함께 공유하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개척하기 위해 작가뿐만 아니라 미술전문가, 언론인, 기업인, 연예인화가 등이 함께 참여하는 축제의 장을 목적으로 한다.

 

K-SKAF는 올해 제2회 째로 현대미술K-SKAF조직위원회가 스포츠월드와 공동으로 주최하고, 현대미술K-SKAF운영위원회가 주관해 개최되며, (사)한국미술협회, (사)한국예술인총연합회 外 본지 등 다수의 언론, 기업이 후원하고 있다.

  

K-SKAF 2019는 ‘대중과 호흡하는 아트페어’라는 주제 하에 ‘현대미술 그 벽을 넘고 거닐다’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있다. 오는 4월 24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28일까지 1부 전시가 이어지며, 2부는 4월 30일 개막식을 갖고 5월 4일까지 각각 34개 부스 형태로 열린다.

 

이번 전시회는 작품의 합리적 가격 책정으로 미술의 대중화에 기여하고 기성작가, 신인작가, 연예인화가 등이 함께 참여해 흥미를 극대화할 예정이다. 특히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이미 업무협약을 하고 경매, 행사 등에서 발생한 수익은 전액 기부하기로 했다.

  

현대미술K-SKAF 김종수 대회장은 “이번 행사 참가자를 중심으로 향후 한국-헝가리 수교 30주년 기념행사를 기획하고, 미얀마, 파키스탄 등 제3세계와의 교류를 확대할 예정이다. 아울러, 미국, 일본, 유럽 등의 미술단체, 아트페어와 협력하여 K-Culture를 전파해 나간다는 계획도 가지고 있다”고 밝혔다.

 

/2019년 3월 26일 동아경제 성창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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