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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문 제이에스티나 회장, 제26대 중기중앙회장 당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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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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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3·24대 이어 3번째…초대 개성공단기업협회장 역임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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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6대 중소기업중앙회 회장에 김기문 제이에스티나 회장(진해마천주물공단사업협동조합 이사장)이 당선됐다.

 

 김 회장은 1955년생으로 충청북도 증평 출신이다. 제23·24대 중기중앙회장을 역임하고 이번에 제26대 중기중앙회장에 선출돼 3선에 성공했다.

  

  김 회장은 지난 1988년 시계전문업체인 로만손(現 제이에스티나)을 창업해 토종 시계브랜드의 역사를 새로 썼으며, 현재는 종합패션업체로 사업 영역을 넓혔다. 토종 시계브랜드로 중견기업까지 성장한 몇 안 되는 기업으로 꼽힌다. 부국금속 공동대표도 맡고 있다.

 

 중기중앙회장 시절 지금의 서울 여의도 중기중앙회관을 세우고, 노란우산공제 등 대표적인 중소기업·소상공인 정책을 만드는 등 중기중앙회 외연을 크게 확장했으며, 초대 개성공단기업협회장 등을 역임했다.

  

  주요 공약으로는 최저임금 동결 및 근로시간 단축 완화, 주휴수당제 폐지, 표준원가센터 설립, KBIZ 은행 설립, 신속한 개성공단 가동, 신속한 개성공단 가동, 수의계약 규모 2억원으로 상향 등이 눈에 띈다.

 

/2019년 2월 28일 동아경제 성창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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