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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건협, ‘공정위-대건협’ 상생협력 간담회 개최
    건설업 원·하도급 상생협력 및 공정 문화 확산 다짐 대한전문건설협회 중앙회(회장 윤학수)가 지난 18일(목) 건설회관 회의실에서 공정거래위원회(위원장 조성욱), 종합건설업계(회장 김상수)와 간담회를 갖고 건설업 원·하도급 상생협력 및 공정 문화 확산에 더욱 노력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동반성장지수 최우수 등급 대기업 종합건설업체와 협력사 대표들이 함께한 이날 간담회는 지난해 7월 개최되었던 ‘건설업계 상생협약 선언식’의 후속조치 일환으로 개최됐다. 참석자들은 상생협약 이행상황 점검, 공정위 제도개선 사항 설명, 전문·종합업계 애로사항 청취 등의 순서로 진행된 행사를 통해 상생협약 선언이 중·소기업 현장과 2~3차 협력사에도 전파를 위해 선도적 노력을 다하기로 다짐하였다. 전건협 윤학수 회장은 “상생의 정신을 통해 코로나19 장기화, 철강재·유류 가격 급등, 요소수 대란 등 건설업계의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해야 한다”면서, “앞으로 전문건설협회는 표준하도급계약서 사용 캠페인을 전개하고 실질적인 정책 대안을 꾸준히 발굴,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1년 11월 19일 동아경제 성창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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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19
  • 한국지능형교통체계협회-국토교통진흥원 상호협력 ‘MOU’
    국토교통분야 신규 연구개발 사업 기획, 미래 유망기술 발굴 등 협력  한국지능형교통체계협회(회장 김진숙, 이하 ITS Korea)가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원장직무대행 김종학, 이하 국토교통진흥원)과 지난 3일 상호 협력에 관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양 기관이 국토교통 과학기술 발전과 연구 경쟁력 제고를 위한 상호 실질적이며 우호적인 협력체계를 유지하고, 양 기관이 보유한 지식자원 등을 상호간에 공유하고자 추진됐다.  주요 협약 내용으로는 국토교통분야 신규 연구개발 사업 기획, 국토교통분야 미래 유망기술 발굴, R&D 관련 교육훈련 및 인적 자원 교류, 연구개발사업 관련 지식정보의 공동 활용 등이 포함되었다.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의 협력을 통해 국토교통분야 기술사업화 과제 발굴과 미래 유망기술의 고도화를 이룰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ITS Korea 김창연 상근부회장(사진 左3)은 “업무협약 체결을 기반으로 상호협력 강화를 통해 국토교통 분야의 새로운 변화와 발전을 가속화하는 원동력이 될 것”이라며, “ITS 기술개발과 고도화를 통하여 국토교통의 변화와 혁신의 가시적인 성과를 이룰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1년 11월 4일 동아경제 김정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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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04
  • 한국지능형교통체계협회, 인재양성센터 리모델링 완공식
    지난 7일 ITSK 인재양성센터서 개최…실습실 확장·교육 프로그램 확대 한국지능형교통체계협회(회장 김진숙, 이하 ITS Korea)는 ITS 분야 인재양성 및 회원사의 교육 확대를 위해 ITSK 인재양성센터 교육장을 확장했다고 밝혔다. ITSK 인재양성센터는 지난 2015년부터 고용노동부·한국산업인력공단 주관 국가인적자원개발컨소시엄 사업에 참여에 ITS 실무중심의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 2018년, 2019년 2년 연속 사업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다. 국가인적자원개발컨소시엄 사업은 복수의 기업과 인적재원개발 컨소시엄(협약)을 구성한 기업 등에게 공동훈련에 필요한 훈련 인프라와 훈련비 등을 지원하는 직업능력개발훈련 사업이다. ITSK 인재양성센터는 다수의 교육생이 토의 및 토론을 할 수 있는 강의실을 비롯해 컴퓨터, ITS 장비가 구축된 실습실을 확장하였으며, 올해 하반기부터 회원사, 유관기관 등을 대상으로 교육프로그램을 확대하여 제공 할 계획이다. 협회 김창연 상근부회장(사진 중앙)은 “지난 수년간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교통·ITS 교육프로그램을 통해 ITS산업 재직자들의 업무역량을 향상해왔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직무교육을 통해 우수인재를 양성하고 ITS산업발전에 이바지하겠다”고 밝혔다. /2021년 9월 7일 동아경제 성창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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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07
  • 한국지능형교통체계협회, 국가철도공단과 기술협력 세미나 개최
    철도분야 ITS 기술협력 방안 모색                                         한국지능형교통체계협회 김창연 상근부회장(앞줄 좌2)이 세미나 주요참석자들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한국지능형교통체계협회(회장 김진숙)와 국가철도공단이 지난 8일 ‘ITS기반의 스마트 철도안전체계 구축을 위한 기술협력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 계최는 양 기관이 앞서 지난 4월 철도분야에 ITS의 첨단기술을 접목한 스마트한 철도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데 따른 것이다.   양 기관은 이번 세미나 발표를 통해 철도건설공사 중 도시교통관리 및 안전성 확보 기술, V2X 정책 및 표준화, 차세대 한국열차 제어시스템 개발 현황, 철도통합무선망(LET-R)구축 현황 등 ITS 기반의 스마트 철도안전체계 구축을 위한 기술을 공유했다.  아울러, 철도안전 및 유지보수 고도화 등 향후 철도서비스 분야에 ITS를 접목하고 협력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논의했으며, 향후 구체적인 기술개발에 서로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협회 김창연 상근부회장은 “이번 기술협력 세미나로 더욱 구체적인 철도 ITS의 구현기능이 실현되기를 바라며, 두 기관이 협력할 수 있는 접점을 유도해가는 자리인 만큼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협력하고 가시적인 성과를 이룰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1년 6월 9일 동아경제 성창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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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09
  • ‘ITS Korea-국가철도공단’ ITS기술 활용 업무협약
    양기관, ITS 첨단기술 접목…스마트 철도안전체계 구축 협력                                     ITS KOERA 김창연 상근부회장(사진 右)과 국가철도공단 윤여철 기획본부장이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ITS Korea(회장 김진숙, 이하 ‘ITSK’)는 지난 1일(목) 국가철도공단(이사장 김한영, 이하 ‘공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철도분야에 ITS의 첨단기술 접목을 통해 스마트한 철도안전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이뤄졌다.    지능형교통체계(ITS)는 교통수단 및 교통시설에 전자제어, 통신 등 첨단기술을 활용하여 교통체계를 운영 및 과학화·자동화하고, 교통의 효율성과 안전성을 향상시키는 교통체계로 국토교통부는 국내 육·해·공 분야에 체계적인 ITS도입을 추진 중에 있다.  이번 협약에서 양 기관은 철도분야 ITS 기술 표준화 및 신기술 연구, ITS 기반의 철도 연계 플랫폼 구축 및 실용화 서비스 개발, ITS 기술 직원직무능력 향상을 위한 교육 및 정보교류, 국내 철도ITS 기술 해외진출 활성화를 위한 전략 수립 등 이번 협약을 통해 다양한 협력활동을 펼쳐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ITSK 김창연 상근부회장은 “업무협약 체결을 기반으로 상호협력을 강화함으로써 철도와 ITS분야의 협력관계를 만들어가는 출발점이 되기를 바란다”며 “ITS 기술개발과 고도화를 통하여 철도교통의 변화와 혁신의 가시적인 성과를 이룰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1년 4월 5일 동아경제 성창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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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5
  • 콘택트렌즈 오사용·부주의로 인한 부작용 주의
    적합한 렌즈 선택과 올바른 착용 위생관리가 중요   한국소비자원(원장 이희숙)이 최근 3년간('17~'19년) 소비자위해감시시스템(CISS)에 접수된 콘택트렌즈 관련 위해정보 총 595건을 분석한 결과, '19년에 '18년 대비 63.3%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령별로는 '20대'가 47.2%(281건)로 가장 많았고, '10대'는 22.2%(132건)를 차지했다. 특히 성년기에 접어드는 만 18세부터 콘택트렌즈로 인한 위해사례가 크게 증가하는 것으로 분석됐다. 눈에 맞지 않는 렌즈 선택, 장시간 착용 등 오사용 및 부주의가 96.2%   콘택트렌즈 관련 위해사례의 대부분(572건, 96.2%)은 눈에 맞지 않는 렌즈 선택, 장시간 착용, 무리한 렌즈 제거 등 소비자의 오사용이나 부주의에 의한 것으로 나타났다. 크기 및 곡률반경이 착용자에게 적합하지 않는 렌즈 선택, 렌즈의 관리 소독 미흡, 장시간 착용 등 '착용으로 인한 부작용'이 46.9%(279건)로 가장 많았고, 렌즈가 빠지지 않거나(26.4%, 157건), 찢어진 사례(14.5%, 86건)가 뒤를 이었다.    렌즈가 빠지지 않거나, 무리하게 제거하다 찢어지는 사례는 주로 건조한 환경에서 착용하거나 산소 투과율이 높지 않은 미용컬러렌즈 등을 장시간 착용해 각막에 산소공급이 충분하지 않을 경우에 발생한다.   무리하게 렌즈를 제거하다 입은 안구 찰과상을 그대로 방치하면 통증이 심할뿐만 아니라 상처를 통해 감염의 우려가 있으므로 손으로 비비거나 만지지 말고 안과전문의의 진단을 받아야 한다. 또한 안구가 건조해져 렌즈가 빠지지 않는 경우에는 식염수나 인공누액 점안 1~2분 후에 눈을 천천히 깜박여 콘택트렌즈의 움직임이 느껴질 때 제거하는 것이 좋다. 감염 예방을 위해 올바른 위생 습관이 중요 콘택트렌즈는 각막에 렌즈가 직접 접촉되기 때문에 위생관리에 소홀할 경우 안구를 통한 세균 감염 우려가 높다. 따라서, 감염 예방을 위해 올바른 위생 습관을 기르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2020년 12월 11일 동아경제 이정아 기자   
    • 보도자료
    2020-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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