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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국전작가협회, 제10회 회원전 개최
      (사)국전작가협회(이사장 양태석)의 제10회 회원전이 지난 16일 인사동 인사아트프라자 2층~3층에서 성황리에 개막, 개최중에 있다.   (사)국전작가협회는 대한민국 미술전람회(이하 국전)출신의 화가(동·서양)와 조각가 등이 모여 지난 2011년 국전작가회로 출범한 단체로 매년 정기회원전을 개최해 왔다. 한국 현대 미술의 발전을 도모하였던 국전 출신 작가들과 대한민국 미술대전 수상 신예작가 등 116명의 작품이 전시된 이번 전시회는 국내 미술 경향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자리로 마련됐다.  국전은 신인 작가들의 등용문으로 지난 1949년부터 1981년까지 국가(문화공보부)가 주관한 국내 최대의 위상을 지닌 공모전으로서 지금도 많은 미술인들의 향수를 낳고 있다. /2021년 6월 21일 동아경제 성창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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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21
  • [전시안내] 김남수 초대전
                                                                           感性空間 21011 ∥ 162.0㎝ × 113.0㎝ ∥ Oil on korean paper   오는 5월 28일~6월 19일 서울 양천구 로운갤러리 개최   ‘감성공간, 자연이야기’를 테마로 작품 활동을 펼쳐온 김남수 화백. 그가 오는 5월 28일부터 6월 19일까지 서울 양천구 대한민국예술인센터 4층 로운갤러리에서 제10회 개인 초대전을 갖는다. 김남수 화백은 서양화가이면서도 캔버스 위에 광목 천을 씌우고 그 위에 다시 한지를 발라 그 위에 그림을 그린다. 이는 유화물감의 번짐과 스며듦, 그리고 색의 중첩으로 깊이 있는 화면을 만들어낸다.   김남수의 푸르른 그림을 보면서 위안과 치유를 얻어 코로나로 인한 우울증과 무기력함을 극복해 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2021년 5월 21일 동아경제 성창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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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21
  • [전시안내] 명상화 작가 백순임 초대전 개최
      오는 5월 15일~23일 서울 양천구 로운갤러리 전시   명상화 화가 백순임 화백이 오는 5월 15일부터 23일까지 서울 양천구 대한민국예술인센터 4층 로운갤러리에서 ‘밝고 맑은 평안’ 초대전을 갖는다.   이번 전시에서는 명상화의 기초가 되었던 진경산수와 한국화의 표현이 살아있으면서도 먹, 분채, 아크릴 등의 재료를 자유롭게 사용해 동서양의 경계를 넘어선 ‘성산포 회상’, ‘산, 해를 품다’, ‘이슬속에 만다라’ 등 백 화백의 대표적 연작 50여점을 선보인다.   /2021년 4월 21일 동아경제 성창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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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1
  • 권의철 화백, 제36회 개인전 개최
    오는 3월 31일까지 강북삼성병원 갤러리 전시   단색화가 권의철 화백이 강북삼성병원 갤러리에서 제36회 개인전을 개최중이다. 지난 8일 오픈해 오는 3월 31일까지 예정된 이번 전시회에서 권 화백은 최근 보여주고 있는 연작 ‘시간의 흔적(traces of time)’의 흐름을 그대로 이어나간다.   한국 단색화의 맥을 잇고 있는 권의철 화백은 히스토리(history) 연작을 통해 캔버스에 마치 암각화와 같이 새겨진 문양과 독특한 패턴의 조형 언어를 창조하여 독자적인 작품 세계를 펼쳐왔다. 이전 연작시리즈인 히스토리가 역사성에 주목했다면 최근 연작은 시간의 흐름에 비중을 두고 있다.   /2021년 2월 9일 동아경제 성창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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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09
  • 전제훈 展 | 금보성 아트센터
    전제훈 展   빛을 캐는 광부 지하 4,000미터 막장에서 건져올린 빛         금보성 아트센터   2021. 2. 1(월) ▶ 2021. 2. 10(수) 서울특별시 종로구 평창36길 20 | T.02-396-8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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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15
  • 2021 서울비엔날레 비대면 개최
      오늘 비대면으로 치러진 2021 서울비엔날레 개막식에서 홍동기 총재(左)와 이흥남 총회장(右) 등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12월 30일~1월 5일 한국미술관…미술 전분야 600여점 전시 2021 서울비엔날레(총재 홍동기)가 오늘 개막, 오는 5일까지 인사동 한국미술관에서 개최된다. 서울비엔날레는 각 분야 예술인들이 한데 모이는 축제의 장으로 서양화, 한국화, 서예, 문인화, 선묵화, 화예, 서각 등 미술 전분야에 걸쳐 총 600여점이 전시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 방역 동참을 위해 특별히 비대면(온라인)으로 개최된다.  주요 출품작가를 보면 서양화 부문에는 강정완, 최예태, 이태길, 김미자, 안복순, 강정옥 등이며, 한국화 부문에는 신현조, 강지주, 공영석, 양태석, 김영철, 이영복 등 화가가 출품했다. 문인화 부문은 홍석창, 맹관영 화가가, 서예부문은 초정 권창륜, 구당 여원구, 조종숙, 현암 정상옥, 이현종, 김정묵, 송전 이흥남 서예가가, 도자기 부문에 정담순 교수 등이 출품했다.    홍동기 총재는 “이번에 초대되신 작가님들 모두 모시고 축제를 벌였으면 했는데 코로나19로 비대면 전시회를 하게 돼서 몹시 아쉬운 마음이 든다”라며 “참여하신 작가님들에게 진심으로 감사와 축하인사를 드리고 앞으로 서울비엔날레를 통해서 더욱 발전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흥남 총회장은 “코로나로 어려운데도 불구하고 주옥같은 작품을 출품해주신 작가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라며 “문화는 소중하지만 예술은 귀중하고, 예술을 만드는 사람은 더 귀중하다. 어려운 사회적 여건 속에서도 많은 작품을 출품해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2020년 12월 30일 동아경제 성창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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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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