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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권의철 화백, 2020 제3회 서울 서남권 미술展 전시
    Traces of time-2009 ∥ 91×91㎝ ∥ Mixed media on canvas, 2020   오는 9월 1일부터 10일까지 서울 구로구 갤러리 ‘구루지’에서 개최   단색화의 작가 권의철(權義鐵) 화백이 오는 9월 1일(화)부터 9월 10일(목)까지 서울 구로구 갤러리 ‘구루지’ 에서 개최되는 ‘2020 서울 서남권 미술전’에 출품 참여한다.   한국 단색화의 맥을 잇고 있는 권의철 화백은 히스토리(history) 연작을 통해 캔버스에 마치 암각화와 같이 새겨진 문양과 독특한 패턴의 조형 언어를 창조하여 독자적인 작품 세계를 펼쳐왔다. 그의 캔버스 위에 쌓아올린 중첩과 반복은 총체적인 하나의 역사로 남기 이전에 작가의 예술적 고뇌와 노동이 담긴 흔적이기도 하다.   권 화백은 최근 시간의 흔적(traces of time)연작을 통해 한국화의 기법인 필묵과 평면적인 구도, 그리고 정신성을 기존의 전통적인 방식에서 과감히 탈피하여 현대적으로 계승하려는 노력으로 차별화된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2020년 8월 31일 동아경제 성창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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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31
  • 장태묵 초대展 - 木印千江
      2020. 8. 26(수) ▶ 2020. 9. 8(화) Opening 2020. 8. 26(수) pm 5 서울특별시 종로구 인사동길 34-1 | T.02-736-6347   http://insaartplaza-gallery.com/xe/ https://blog.naver.com/artplaza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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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21
  • 맨드라미 화가 김숙 초대전
      작품명: cockscomb-red ∥ 116.8×91㎝ ∥ oil on canvas, 2020 오는 8월 5일~22일 장은선 갤러리에서 개최   맨드라미의 화가로 널리 알려진 김숙 화백의 개인 초대전이 오는 8월 5일부터 22일까지 서울 종로구의 장은선 갤러리에서 개최된다.   김 숙 화백은 10여년 이상 자신의 삶을 맨드라미에 투영시켜 작가와 대상의 동질성을 표현해 감동을 전달하고 있다.   김숙 화백의 맨드라미 작품을 보면 평면에서 입체적인 이미지를 도입, 유화물감을 마치 부조 작업을 하듯 두껍게 붓질을 반복함으로써 색감(색의 중첩)과 두터운 질감을 통해 입체적인 맨드라미의 형태미와 더불어 화려한 색감과 형상의 강렬함을 표현하면서도 섬세하고 부드러운 붓 터치로 아름다움을 극대화한다. 맨드라미 등 대상을 부각시키기 위해 배경 화면을 색면추상으로 처리해 보다 다채롭고 풍부한 시각적인 이미지를 만들어내는 것도 그의 작품에서만 볼수 있는 특징이다.   이번 전시회에서 김 화백은 뜨거운 태양 아래 붉게 솟아난 맨드라미 작품 30여점을 선보인다. 강렬한 햇볕이 내리쬐는 8월의 이미지와도 겹쳐 관람의 즐거움과 감동이 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숙 화백은 KAMA, 한국미술협회, 서울아카데미회 회원으로 27회의 개인전과 그룹전 및 초대전에 200여회 참여했다. 대한민국 미술대전 수상 등 다수 공모전에서 수차례 수상했으며 대구의료원, 외교통상부, 숭실대학교 등 기관에 작품이 소장되어있다.   /2020년 7월 22일 동아경제 성창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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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2
  • [전시안내]주명덕-섞여진 이름들展
    [전시안내] 주명덕-섞여진 이름들展 *장소 : 한미사진미술관 *기간 : 2020.6.1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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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2
  • 서순례 제12회 개인전, 꿈꾸는 정원에서 거닐다
    목포역미술관(2층)   2020. 6. 1(월) ▶ 2020. 6. 30(화) 전라남도 목포시 영산로 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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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0
  • [전시안내] 전은순 제9회 초대展
                                                       작품명: 좋은날 ∥ 116.8×91.0㎝ ∥ Acrylic on canvas 2018   오는 6월5일~19일 서울 종로구 서경갤러리 전시   서양화가 전은순 화백 초대전이 서울 종로구 서울지방경찰청 내 서경갤러리에서 오는 6월 5일부터 19일까지 2주간 개최된다.   ‘자연과의 공존-상생 & 숲속의 울림’을 테마로 개최되는 이번 전시회는 자연의 ‘상생-공존’을 조형적 언어로 표현하고 있는 그의 최근 작품경향을 잘 드러내는 전시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전 화백에게 있어 캔버스는 상상속 낙원을 펼쳐내는 도구다. 그의 작품 속 숲은 의외의 색채와 질료, 그리고 기하학적 구성이 개입하면서 낯선 공간, 초현실적인 공간으로 탈바꿈한다. 또한 작품속 동·식물들은 동화적인 감성이 입혀져 화려하고 다양한 색채로 앙상블을 연출 한다.   전은순 화백의 이번 전시회는 코로나19로 답답한 일상에 갇힌 몸과 마음에 힐링을 제공하는 기회가 될 것이다.   /2020년 5월 19일 동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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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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