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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렌치모던:모네에서 마티스까지,1850-1950 展
      고양아람누리 아람미술관   2020. 2. 21(금) ▶ 2020. 6. 14(일)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중앙로 1286 | T.031-960-0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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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0
  • 국전작가 숨결 ‘한자리’
    (사)국전작가협회, 인사아트서 1주일 전시회 성황리 폐막   (사)국전작가협회(이사장 양태석)의 제1회 초대전이 지난 11일 인사동 인사아트프라자 2층에서 성황리에 개막, 금일 오후 막을 내린다.   (사)국전작가협회는 대한민국 미술전람회(이하 국전)출신의 화가(동·서양)와 조각가 등이 모여 지난 2011년 국전작가회로 출범한 단체로 매년 정기회원전을 개최해 왔다. 금번 초대전은 올해 4월 사단법인으로 전환 후 첫 초대전이다.   102명의 초대작가 132점 작품이 전시된 이번 초대전은 한국 현대 미술의 발전을 도모하였던 국전 출신 작가들의 숨결이 녹아있는 작품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자리로 마련됐다.   국전은 신인 작가들의 등용문으로 지난 1949년부터 1981년까지 국가(문화공보부)가 주관한 국내 최대의 위상을 지닌 공모전으로서 지금도 많은 미술인들의 향수를 낳고 있다. 이에 이번 국전작가협회 초대전에도 미술 애호가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단색화의 거목인 권의철 국전작가협회 사무총장은 “한국현대미술사에서 국전 작가들의 완숙한 예술경지와 조형감각이 녹아있다”며 “앞으로 젊고 유능한 작가들을 영입해 대한민국 문화융성에 새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말했다.                                                       권의철 화백 출품작: Traces of Time-1908 ∥ 53×53㎝ ∥ Mixed Media on Canvas, 2019  /2019년 12월 17일 동아경제 성창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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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7
  • 장안순 화백, ‘JAZZ-갈대와 바람나다’전 개최
    오는 13~26일 서울 인사아트센터 6층(전북관)   오는 13~26일 서울 인사아트센터 6층(전북관)에서 장안순 화백의 18번째 개인전( ‘JAZZ-갈대와 바람나다’展)이 개최된다.   허정 장안순 화백은 한국적 정서와 미감이 깃든 화폭에 묵향과 채색의 조화라는 현대적 조형기법을 통해 한국화의 글로벌화를 지향하는 한국화가다. 그는 30회의 부스 초대전 및 450여 회의 기획·초대전, 국내외 아트페어 등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올해만 글로벌아트페어 싱가포르(싱가포르), 북경비엔날레(중국), 2019한국수묵해외전시(홍콩) 등 전시가 이뤄졌다.    장안순 화백은 지난 2001년 서울 인사동에서 갈대만을 소재로 한 개인전을 처음 개최한 이래 갈대에 매달렸다. 작가는 갈대와 영혼의 교감을 하며 순천만 갈대에서 받은 심상을 작품에 담아 신비로움을 뛰어넘은 숭고미까지 표현하려고 하고 있다.                                                              작품명: 만에는 ∥ 150호 ∥ 한지에 수묵, 2019    조선대학교 장경화 초빙교수(문학박사)는 전시서문에서 “인간 삶의 형태로 녹아내리는 희노애락(喜努哀樂)을 즉흥적인 JAZZ(재즈)로 소리를 보게 하고 자연과 은밀한 사랑이자 예찬 시(詩)”라고 그의 작품을 평가했다.    장안순 화백은 현재 대한민국미술대전 초대작가, 전북미술대전 초대작가, 도화헌미술관 학예사, 순천대학교 평생교육원 지도교수, 순천시민대학 및 전라남도광양평생교육관 강사, 한국미술협회 및 한국화진흥회 이사를 맡고 있다.     /2019년 11월 11일 동아경제 성창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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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1
  • 쿤(KUN)의 개인전 ‘왓 아이 원트(What I want)
                                                         KUN, KunCat Pink, 2019, F.R.P, car paint, 59.6 x 63.7 x 45.5 cm [금산갤러리 제공]     오드아이, 쫑긋 솟은 귀로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는 고양이 ‘쿤 캣’과 반항적 캐릭터인 도깨비 소년 ‘사쿤’으로 대중과 소통하는 작가 쿤(KUN)의 개인전 ‘왓 아이 원트(What I want)’가 서울 중구 금산갤러리에서 열린다. 사쿤, 쿤캣 시리즈와 더불어 최근 신작 콜렉터까지 아우르는 전시엔 회화, 판화, 드로잉, 오브제 등 30여점이 오는 11월 9일 까지 출품된다.   /2019년 10월 16일 동아경제 성창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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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6
  • 영등포미협 제15회 정기展, 권의철 단색화
    9월 2일~7일까지 영등포아트홀 갤러리서 전시   단색화(Dansaekhwa) 작가 권의철(權義鐵) 화백의 ‘Traces of time’시리즈 작품이 오는 9월 2일부터 9월 7일까지 영등포아트홀 갤러리에서 개최되는 ‘제15회 영등포미협展’에 출품 전시된다.                                             Traces of time-1909 ∥ 72.7×52.7㎝ ∥ Mixed media on canvas, 2019    권 화백은 평면에 암각화와 같은 문자나 문양을 새겨 넣는 작업인 히스토리(history), 시리즈로 국내외 화단에 널리 알려진 작가다. 권 화백은 50여년 가까이 단색화 작업의 외길을 걷고 있는 한국 단색화의 대표작가다. 지난 1974년 제 23회 국전 한국화 비구상 부문에서 단색화로 입선한 이후, 역사물의 흔적에서 모티브를 얻어 평면에 암각 화와 같은 문자나 문양을 새겨넣는 작업에 천착하고 있다.   권의철 화백의 작업이 외관상으로 단색조를 띠고 있다는 점에서 종종 한국의 단색화 2세대 작가로 분류되곤 하지만, 한국화의 기법인 필묵과 평면적인 구도, 그리고 정신성을 기존의 전통적인 방식에서 과감히 탈피하여 현대적으로 계승하려는 노력으로 차별화된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권의철 작가는 개인전 32회와 다수의 단체전에 참여했으며, 대한민국미술대전 비구상 심사위원장과 운영위원, 서울미술대상전 한국화 심사위원장, 동 운영위원과 KYMA展 창설 및 초대회장 등을 역임했다.   현재 (사)한국미술협회 고문위원, 대한민국 미술대전 초대작가, (사)서울미협 고문위원, 홍익대 동양화과 동문전 고문, 국전작가회 사무총장, MANIF SEOJL展, 인천 국제여성비엔날레 고문위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2019년 9월 2일 동아경제 성창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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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02
  • 아시아 호텔 아트페어 개최
      아시아 호텔 아트페어   올해 19회를 맞이한 AHAF SEOUL 2019는 2019년 8월 8일부터 11일까지 서울 삼성역에 위치한 Grand InterContinental Seoul Parnas에서 진행된다. AHAF SEOUL 2019는 명실공히 국내 최초 최대의 호텔 아트페어로, 한국종합무역센터, 코엑스 스타필드,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한국도심공항 등 한국 비즈니스와 문화의 중심지에서 국내외 갤러리들의 엄선된 작품들을 통해 아시아 미술 시장의 동향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 특히 이번 AHAF SEOUL 2019는 국립현대미술관 미술은행 및 정부미술은행의 작품 구입 대상으로 선정되어 갤러리들에게 또 하나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며, 호텔 및 다양한 기업들과의 협력을 통해 컬렉터 초청에 보다 적극적으로 힘써 구매력 확대에 주력하고자 한다.   미술 관계자뿐 아니라 세계의 주요 컬렉터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AHAF SEOUL 2019는 최근 컬렉션 가능한 독립적인 예술품으로 각광받고 있는 Figure Special Exhibition을 마련하여 우리나라 최고의 아트토이 아티스트인 쿨레인을 비롯하여 국내외 활발하게 활동중인 피규어 아티스트들의 다양한 작품들을 선보인다. 뿐만 아니라 명품 도자기로 이름을 알리며 오랜 도자 역사를 지닌 경덕진에서 활동 중인 작가들과 스웨덴과 중국을 오가며 활동하는 Torsten Jurell의 경덕진·Torsten Jurell 특별전을 기획하여 도자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고자 한다. 특히 ART ASIA와 협력하여 아시아 미술시장의 새로운 도약을 도모하고자 한 이번 AHAF SEOUL 2019는 Media Art Special Exhibition을 공동으로 기획하여 오늘날 각광받고 있는 미디어 아트의 무한한 가능성을 제시한다. 코엑스 D홀에서 열리는 이번 미디어 특별전에서는 회화와 조각을 미디어 요소와 접목시킨 고경호와 미디어 테크놀로지, 증강현실 등의 신기술을 응용한 인터렉티브 아트를 선보이는 정화용, 최종운, 한승구 등의 작품들을 통해 시험적인 영상물과 다양한 디지털 기기를 활용한 미래지향적 작품들을 제시할 것이다. 이를 통해 디지털 시대에 걸맞는 미디어 아트를 통해 예술과 기술의 결합으로 진보된 형태의 현대미술로 대중과 소통하고자 한다.   또한 AHAF SEOUL 2019는 동덕여자대학교 경제학과 교수이며 뛰어난 예술적 감수성과 인문학적 통찰력으로 평가 받는 최병서 교수의 신간 <음악으로 찍은 비엔나>를 소개하는 장을 마련하였다. 아울러 국내 1호 패션 큐레이터이며 패션과 미술, 인문학을 결합한 독창적이고 활발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온 김홍기의 강연을 통해 서양미술의 작품 속에 녹아 있는 패션을 새로운 방식으로 사유해볼 수 있는 시간을 기획하였으며, 이번 AHAF SEOUL 2019에서 만나볼 수 있다.   더불어 국내 및 해외 컬렉터들과의 긴밀한 관계 구축을 위한 ART&GOURMET 투어 신청도 진행되고 있다. 컬렉터들과 더불어 VIP 고객들이 함께하는 이번 투어에서는 국립현대미술관, 삼성미술관 리움, 아모레퍼시픽 미술관 등에서 전시를 관람하고 다양한 시각으로 재해석된 한식을 통해 한국의 음식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도 주어진다. ART&GOURMET 투어에서 ART와 GOURMET가 함께하는 색다른 경험이 기대된다.   /2019년 7월 26일 동아경제 이정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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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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