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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체감경기 개선…아직 한겨울
한은 9월 BSI, 10월 업황전망BSI 각각 1p상승

 지난달 기업체감 경기가 소폭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달 업황전망도 개선돼 강보합을 나타냈다. 다만 전반적인 기업체감 경기는 한겨울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한국은행이 전국 3696개 업체(응답업체 3113개)를 대상으로 조사한 ‘2018년 9월 기업경기실사지수(BSI)’에 의하면 지난달 전산업 업황BSI는 전월대비 1포인트(p) 상승한 75로 집계됐다.  8월 전산업 업황BSI(74)는 지난해 2월 이후 1년8개월 만에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한 바 있으나 지난달에는 소폭 반등을 나타냈다. BSI는 기업의 체감경기 인식을 나타내는 지수로 BSI가 100 미만이면 경기를 비관적으로 보는 기업이 긍정적으로 보는 기업보다 많다는 의미여서 바닥권 확인이 필요하다.   업종별로는 제조업 업황BSI가 8월과 같은 73을 기록했다. 전자영상통신장비(87), 석유정제(81)가 각각 전월대비 6p, 12p 상승했다. 반면 전기장비(69)는 전기, 건설 등 전방산업 부진에 전월대비 8p 하락했다.  

 제조업 중 대기업 업황BSI는 전월대비 1p 하락한 79, 중소기업 업황BSI는 1p 상승한 67로 집계됐다. 수출기업 업황BSI는 전월대비 2p 상승한 82, 내수기업은 2p 하락한 67을 나타냈다. 제조업 10월 업황전망BSI는 전월대비 1p 상승한 78로 집계됐다. 신차 출시에 따른 자동차 부품 수요 증가와 유가 상승에 따른 수출 단가 상승 등 기대감으로 자동차, 석유정제 등이 상승을 나타냈다.  제조업 경영애로사항으로는 내수부진(23.6%) 응답 비중이 가장 높았다. 전월대비 2.7%포인트 상승했다. 인력난·인건비상승(12.6%), 불확실한 경제상황(12.3%), 수출부진(9.5%) 등이 뒤를 이었다.  

 비제조업 업황BSI는 전월대비 2 상승한 76으로 집계됐고, 업황전망BSI는 전월과 같은 77로 집계됐다. 9·13 부동산 대책 등으로 건설업 부진이 예상된 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2018년 10월 11일 동아경제 김선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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