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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대기업 평균 근속년수 11년
기아차 20.3년 최장…근로자수 삼성전자 최다

 국내 대기업의 평균 근속년수는 11년인 것으로 나타났다.

 잡코리아가 최근 시가총액 순위 상위 100대 대기업 중 최근 분기보고서(2017년 9월 기준)를 공개한 81개사의 직원 현황을 분석해 발표한 결과다.

 잡코리아 분석결과, 직원 평균 근속년수가 가장 긴 기업은 기아자동차가 1위를 차지했다. 이들의 직원 평균 근속년수는 20.3년으로 가장 길었다. 이어 케이티(KT·20.2년) 포스코(19.7년) 현대자동차(18.9년) 순으로 근속년수가 길었다.

 특히 남성 직원 근속년수가 긴 기업은 KT(20.6년), 기아차(20.4년), 포스코(20.2년) 순이었고, 여직원 근속년수가 긴 기업은 KT&G(19.3년)와 한화생명(18.1년) 순으로 조사됐다.

 직원 1인당 평균 급여액이 가장 높은 기업은 SK이노베이션이 9300만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 이어 메리츠종금증권이 9262만원, S오일 9031만원, SK텔레콤 8400만원, NH투자증권 8100만원 순으로 급여가 높았다.

남성 급여가 높은 기업은 메리츠종금증권(1억854만원)과 SK이노베이션(1억200만원)으로 평균 연봉 1억원을 넘었다. 여성은 네이버(6758만원)와 SK이노베이션(6500만원)이 각각 1,2위를 차지했다.

 한편, 국내 대기업 중 근로자수가 가장 많은 곳 삼성전자(9만9836명)로 나타났다. 이어 현대자동차(6만8194명), 엘지(LG)전자(3만7700명), 기아자동차(3만4752명), 엘지(LG)디스플레이(3만34242명) 순으로 근로자가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이번조사에서 삼성전자는 남성 직원수(7만3194명)와 여성직원수(2만6642명) 집계도 1위를 차지했다. 남성 직원이 많은 기업은 삼성전자 외에도 현대차(6만4790명), 기아차(3만3738명) 엘지(LG)전자(3만1979명) 순이었다. 여성 직원이 많은 기업은 삼성전자 다음으로 이마트(1만7969명), 롯데쇼핑(1만7868명), 에스케이(SK)하이닉스(9357명) 순으로 나타났다.

/2018년 4월 11일 동아경제 김선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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