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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벤처

....전국 혁신센터 뭉쳐 새도약
혁신센터 간 노하우 유기적 연결… ‘유니콘 기업’ 육성키로

 정권 교체이후 존폐의 기로에 섰던 창조경제혁신센터(이하 혁신센터)가 문재인 정부 혁신경제의 교두보로 거듭난다.

 김동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지난 8일 하남 스타필드에서 열린 신세계그룹 간담회 모두발언을 통해 문재인 대통령은 “혁신성장을 하는데 있어서 17개 혁신센터를 교두보로 활용하는 것에 대해 흔쾌히 수락했다”며 “혁신센터를 중심으로 지역에 대한 혁신성장에 매진하라고 특별히 당부했다”고 전했다.

 혁신센터는 박근혜 정부가 주요 경제정책이었던 창조경제를 뒷받침하기 위해 전국 17개 시도에 만든 거점 공간이다. 2014년 말부터 1년여에 걸쳐 순차적으로 설립됐다. 전담 대기업과 매칭을 이뤄 스타트업을 지원해 왔고, 3년여간 경험을 쌓으면서 혁신센터별 강점이 뚜렷해졌다. 하지만, 새정부가 들어서면서 존재감이 낮아지기도 했다.

 올해는 17개 혁신센터가 함께 뭉쳐 각 지역별 혁신센터의 노하우를 유기적으로 연결해 ‘시너지’효과로 유니콘 기업을 육성하는 등 새도약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이에 스타트업과 벤처기업 육성을 위한 새로운 전략을 수립했다.

 이번에 마련된 조인트 프로젝트는 지역별 경쟁력을 극대화 하는 데 주안점을 둔다. 예를 들어 롯데가 뒷받침하는 부산혁신센터는 유통, 삼성과 손잡은 경북혁신센터는 하드웨어 분야에 특화됐다. 협의회는 이 같은 강점을 상호 공유해 아이디어를 발굴부터 해외 진출까지 전 과정을 도울 계획이다.

 경기·인천 혁신센터의 경우 글로벌 진출의 교두보로 거듭난다. 강원과 제주는 사회적 기업 육성의 요람이 된다. 충북과 경북은 하드웨어를 중심으로 제조 메이커스 운동의 구심점이 된다.
 
 중소벤처기업부도 지원에 나서기로 했다. 올해 1차로 6개 혁신센터가 참여, 올 연말까지 6개월여간 맞춤형 지원책을 펼친다. 향후 성과가 검증되면 전국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2018년 6월 13일 동아경제 이정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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