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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전자

....국제전기, ‘2017 국제 전기전력전시회’서 주목받아

변압기·개폐기·UPS 등 고효율·친환경 제품 전시…부스 성황

 국제전기(주)(회장 김봉현)이 ‘2017 국제 전기전력전시회’에서 자사의 고효율·친환경 변압기·개폐기·무정전전원공급장치(UPS) 등 중전기기 제품을 전시해 관람객으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았다.

  지난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17 국제 전기전력 전시회’에는 역대 최대 규모인 14개국 388개 업체가 참가해 다양한 신기술과 신제품을 선보였다.

  이번 전시회에서 주목받은 국제전기(주)는 지난 70여년 중전기 분야 외길을 걸어온 기업으로 최근에는 철도차량용 변압기(동력분산식)의 국산화 등 특수변압기 개발로 세간의 관심을 끌고 있다. 특히 동사가 개발한 철도차량용 변압기는 그간 외산이 독점해온 고속열차 변압기 시장에 올해부터 본격 적용돼 수입 대체에 한 몫 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또한 이 회사는 올해 친환경 몰드타입 개폐기를 개발해 선보이는 등 이번 전시회는 동사의 기술력을 널리 알리는 홍보의 장이 되었다.
  
  김봉현 회장은 “올해는 ESS분야 500㎾급제품의 본격적인 개발에 나서는 등 국내 중전기기 산업 발전을 위해 앞으로도 노력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2017 국제 전기전력 전시회’에는 전기전력 기자재, 발전·원자력 플랜트 설비·기자재, 스마트그리드, 에너지저장장치(ESS), LED조명 분야에서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대응할 수 있는 고효율, 친환경 제품들이 다수 전시돼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사진설명: 전시회 첫날 ‘2017 국제 전기전력 전시회’에 참여한 주요 내외빈들이 국제전기 부스를 방문해 제품 설명을 듣고 있다.

/2017년 5월 16일 동아경제 성창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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