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국제/금융

  산업

  건설/부동산

  정보/통신

  전기/전자

  중소/벤처

  유통

  보건/환경

  사회

   지상갤러리

   명장초대석

   골프

   보석여행

   신간안내











 기사 검색

   

 인물정보 검색

  

정보/통신

....미래부, GCS사업 신규과제 선정·지원
글로벌 창조 SW 사업 16개 선정…2년간 386억원 지원

 미래창조과학부가 글로벌 창조 소프트웨어(Global Creative SW, 이하 GCS)사업의 올해 신규과제 16개를 선정하고, 향후 2년간 총 386억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GCS사업은 내수지향의 국내 SW산업을 글로벌 지향으로 전환하기 위해 미래부가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국내 역량 있는 중소·중견 소프트웨어 기업이 글로벌 소프트웨어 전문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기술개발과 품질관리 등을 종합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GCS사업은 내수지향의 국내 SW산업을 글로벌 지향으로 전환하기 위해 미래부가 중점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국내 역량 있는 중소·중견 소프트웨어 기업이 글로벌 소프트웨어 전문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기술개발과 품질관리 등을 종합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이번에 선정된 과제를 살펴보면 우선 대화면 터치 스크린에 다양한 편집기능과 회의내용을 저장하고 검색하는 기능을 추가하여 회의 효율을 높여주는 ‘지능형 회의 솔루션 개발’ 등 콘텐츠 관련 4개 과제가 있다.

 또한 건설현장 공사과정을 사전에 분석(시뮬레이션)하여 시행착오를 최소화함으로써 건설비용을 대폭 절감하게 해주는 ‘건설현장 관리 플랫폼 개발 과제’ 등 산업융합 관련 과제가 3건이다.  

 그리고 중소SW개발사들도 쉽게 모바일 테스트 자동화 서비스를 도입할 수 있게 해주는 ‘멀티-디바이스 테스트 자동화 솔루션 개발’ 등 시스템 SW 관련 3개 과제가 선정됐다.

 이외에 ‘만성질환자를 위한 대화형 문진 소프트웨어 개발’ 등 의료융합 관련 3개 과제와 보안 관련 2개 과제, 금융서비스 관련 1개 과제로 고른 분포를 보였다.

 미래부 관계자는 “이달 협약체결 이후 본격적인 연구개발에 착수할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함께 GCS 수행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적극 지원하는 한편, 면밀한 성과분석을 바탕으로 GCS사업 성과제고를 위한 발전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17년 5월 18일 동아경제 이정아 기자

목록보기 |

HOME | 회사소개 | 독자투고 | 구독문의 | 광고안내
Copyright 2000 동아경제신문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