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국제/금융

  산업

  건설/부동산

  정보/통신

  전기/전자

  중소/벤처

  유통

  보건/환경

  사회

   지상갤러리

   명장초대석

   골프

   보석여행

   신간안내











 기사 검색

   

 인물정보 검색

  

정보/통신

976개의 기사가 검색되었습니다.(page 1/66)

ICT업계, AI스피커 시장 선점 ‘각축’ 성창희 기자
아마존·삼성·애플 경쟁…국내 SKT·KT·네이버·카카오 등 참전 AI스피커 시장을 놓고 글로벌 기업들이 시장 선점을 위해 각축을 벌이는 가운데, 국내에서도 삼성뿐 아니라 SKT·KT·네이버·카카오 등이 이 시장에 뛰어들어 주목된다. 관련 업계에 의하면 아마존과 마이크로소프트(MS)가 향후 음성인식 인공지능...
과기정통부, 내년 SW예산 확대 편성 이정아 기자
SW·ICT 예산 1조1756억원…AI 등 투자확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내년도 SW분야 예산이 올해보다 소폭 확대될 전망이다. 과기정통부는 2018년 부처 예산안 14조1759억원 중 1조1756억원을 SW·ICT 분야 예산으로 편성했다고 밝혔다. 내년 SW예산안은 올해보다 537억원(4.8%) 증가한 규모다. 국정과제 통합에 ...
스마트폰, 삼성-애플 양강 구도 ‘흔들’ 김선아 기자
中 화웨이, 6~7월 글로벌 시장점유율 2위 수년간 고착돼온 삼성전자와 애플의 양강 구도가 흔들리고 있다. 중국의 화웨이가 특허기술력을 바탕으로 무섭게 치고 올라오며 지난 6~7월 글로벌 시장점유율 2위를 차지했기 때문이다.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의하면 화웨이는 지난 7월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
[강소기업] (주)지비엠아이엔씨 방기석 대표,... 1 김상용 기자
국내 유일 인공 강우·강설 기술 보유…평창올림픽에 적용 예정 기상산업이 신산업으로 부상하고 있다. 국내 한 기업이 독보적 기술력으로 기상서비스 분야의 국산화 및 전문화를 선도하고 있어 화제다. (주)지비엠아이엔씨(대표 방기석, 사진)이 그 주인공이다. 방기석 대표는 “환경분야에 종사하다가 1993년 글...
정보보안시장 급성장…스타트업 육성해야 성창희 기자
글로벌시장 2020년 1400억달러 전망…韓 걸음마 단계 4차 산업혁명 시대가 다가오면서 정보보안 산업이 급성장하고 있다. 이에 IT 선진국을 중심으로 '정보보안 스타트업'의 창업활동이 활발하게 나타나고 있다. 반면, 우리나라는 투자·육성 시스템 부재와 업계 인식 부족으로 정보보안 산업이 걸음마 단계를 벗어나지...
4차산업혁명위 축소에 IT업계 ‘울화통’ 신은숙 기자
초안 크게 후퇴…과기부·고용부·중기부 장관 체제로 축소 이달 4차산업혁명위원회 출범과 더불어 위원회의 위상약화가 눈에 보이면서 IT업계가 분통을 터트리고 있다. 한국소프트웨어(SW)·정보통신기술(ICT)총연합회(이하 총연합회)는 지난달 국무회의에서 통과된 4차산업혁명위 운영 계획이 전해지자 위원장 직...
O2O업계 클라우드 도입 증가세 이정아 기자
숙박·배달·부동산 중개 등 도입 가속화 금융·공공기관을 중심으로 도입이 이뤄지던 클라우드 서비스에 O2O(온·오프라인연계)업계까지 가세하면서 보편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클라우드 서비스는 인터넷으로 연결된 중앙의 고성능 컴퓨터(데이터센터)에 소프트웨어와 콘텐츠를 저장해 두고 필요할 때마다 꺼내...
SW기술자 등급제 폐지에도 임금산정 활용 ‘논... 김상용 기자
한국SW산업협회, ‘등급제’를 ‘평균임금제’로 이름만 바꿔 지난 2012년 11월 폐지된 소프트웨어(SW) 기술자 등급제가 여전히 공공기관의 SW인건비 산정에 활용되고 있어 논란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폐지된 SW기술자 등급제는 근무 경력을 기반으로 하는 제도다. 이는 개발자의 능력을 명확히 나타낼 수 없고, 입...
통신요금 인하 놓고 업계·정부 갈등 심화 신은숙 기자
정부, 내달 1일 선택약정 요금할인율 20%→25% 인상 다음달 1일 선택약정 요금할인율을 현행 20%에서 25%로 높이는 통신요금 인하 정책을 놓고 업계와 정부의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업계에 의하면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내달 1일 선택약정요금 할인율 25% 상향 시행을 목표로 지난주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에 행...
사이버 공격, 비즈니스로 진화 이정아 기자
랜섬웨어·디도스 유포 기업 협박… 비트코인 등 지불요구 해커들의 사이버 공격이 수익형 비즈니스로 진화하고 있다. 최근 해커들은 비트코인 등 사이버 가상화폐로 금전을 지불하지 않을 경우, 랜섬웨어·디도스 공격으로 기업의 IT 전산 인프라를 마비시켜 서비스 운영에 장애를 일으키겠다고 협박하고 있는 것...
정부, SW진흥법 개정 착수 김선아 기자
미래부, 업계 의견 수렴…대가·발주 체계 바뀌어야 정부가 소프트웨어(SW)산업진흥법 개정 작업에 본격 착수한 것으로 보인다. 업계에 의하면 미래창조과학부는 최근 IT서비스와 SW 업계로부터 법 개정이 필요한 요구사항을 수렴 중에 있다. 미래부는 현재 업계와 학계로부터 입법 수요를 파악하고 있으며, 무...
국내 SW기업 생존율 절반수준 성창희 기자
지난해 SW생산액 첫 40조원 돌파…‘빈익빈 부익부’ 심화 지난해 국내 소프트웨어(SW)산업 생산액이 최초로 40조원을 돌파하는 등 매출성장이 지속되고 있다. 하지만, 국내 SW기업 생존율은 56%에 불과하고, 빈익빈 부익부 현상이 심화되는 등 내실적으로 따지면 ‘속반강정’이 우려된다. 미래창조과학부가 집계한...
IoT가입자 600만명 돌파…이통사 각축 신은숙 기자
SKT 커넥티드 카, KT 헬스IoT, LGU+ 홈 IoT 앞세워 이동통신 3사가 치열한 가입자 유치경쟁을 벌이고 있다. 이에 IoT가입자는 올 상반기 600만명을 돌파한 것으로 보인다. 미래창조과학부가 발표한 올해 5월 기준 사물인터넷 가입자는 595만명으로 전체 무선통신 가입자(6145만명)의 9.7%를 차지했다. 한 달에 10...
DMB 등 정부주도 IT기술 국제표준화 ‘낙제점... 성창희 기자
비즈니스모델 발굴 실패…정부주도 정책, 신기술 변화에 뒤쳐져 정부주도 IT기술 국제표준화 성과가 ‘낙제점’을 기록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와이브로, DMB 등은 한때 국내는 물론, 해외시장을 주름잡을 것으로 예상됐던 토종 IT 통신기술들로 ETRI(에트리) 주도로 개발에 성공했고, 정부가 국제표준화를 적극...
가계통신비 인하 정책에 알뜰폰 ‘불똥’ 신은숙 기자
알뜰폰 가입자수 올 초 2만건→지난달 401건 급감 정부의 가계통신비 인하정책에 알뜰폰 업계가 위기에 빠졌다. 올해 초만 해도 2만건에 육박하던 알뜰폰 가입자수는 지난달 401건으로 급감했다. 이통 3사의 기본료 폐지에 대한 기대감이 낳은 결과라고 이통업계는 파악한다.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으로 승부수를 내...
[1][2][3][4][5][6] ... [66]
처음목록 | 다음페이지 |

HOME | 회사소개 | 독자투고 | 구독문의 | 광고안내
Copyright 2000 동아경제신문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