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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부동산

....발주기관, 건설신기술 우선적용 ‘긍정’
국방시설본부·경기도 등 이달 설명회·박람회 등 개최

 건설·교통 신기술 홍보와 신기술 우선적용 등 활용확대에 발주기관이 앞장서며 달라진 인식을 보여주고 있다.

 우선 국방부(국방시설본부)와 경기도는 이달 신기술 관련 설명회 및 박람회를 잇달아 개최할 예정이다.

 국방시설본부는 오는 10월 17일 서울 용산구 용산동 국방컨벤션에서 ‘2018년 건설분야 신기술·우수제품 업체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설명회는 건설기술진흥법 등 관련법에 따라 신기술·우수제품 적용 활성화를 위한 것이다.

 이어 10월 31일∼11월 1일에는 경기도 남양주체육문화센터에서 ‘2018 경기도 건설신기술 박람회’ 및 ‘경기도 건설신기술 경진대회’가 열린다. 경기도 및 경기도의회가 주최해 올해로 3회째를 맞는 박람회는 지역의 우수 신기술을 소개하는 자리다. 부대행사로 열리는 경진대회에서는 도 내 적용된 건설신기술의 우수사례를 평가해 포상을 한다. 경기도는 행사에 소요되는 예산을 전액 부담하는 등 신기술 활성화에 대한 투자를 아끼지 않고 있다.
 
 이외에도 대구·부산·인천 등에서 신기술 관련 행사를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다. 각 지역 지자체들은 지역 내 신기술을 갖춘 강소기업을 육성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할 수 있다. 또한 신기술 도입에 따라 건설품질확보와 공기단축·예산절감 등의 효과를 얻을 수 있다.

 또한 신기술 보유업체의 입장에서는 발주기관 담당자를 상대로 현장에서 자사가 보유한 신기술을 어필한다는 측면에서, 이같은 설명회나 박람회는 양쪽 모두 윈-윈하는 행사로 평가받고 있다. 이에 더해 일부 발주기관들은 기술마켓이나 신기술플랫폼 등을 개설, 활용하면서 통해 우수 건설신기술의 홍보 및 활용촉진에 기여하고 있다.

 일부 발주기관은 신기술 우선 적용에 대한 적극적인 의지도 나타내고 있다. 국방시설본부의 경우 한국건설교통신기술협회(회장 윤학수)와 신기술 우선 적용과 관련한 협약 체결을 논의 중에 있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2018년 10월 6일 동아경제 김선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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