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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초대석

....고객과 함께 가치창출한다

건원엔지니어링, 기술력 중심 고부가가치 CM 주도
국내 CM 누계실적 ‘1위’…CM 정착과 선진화 앞장  

 국내 건설사업의 선진화·효율화를 위해 건설사업관리(CM)가 도입된지 20년이 넘어섰다. CM분야 국가대표로 성장한 (주)건축사사무소 건원엔지니어링(대표 유군하, 사진. 이하 건원엔지니어링)이 글로벌기업 도약을 위한 역량강화에 나서 주목된다.

 유군하 대표는 “CM은 기획단계에서부터 참여해 원가계획, 품질향상, 공정관리, 구조계산, 사후 운영·유지까지 사업 전반의 프로젝트 관리로 10%이상의 원가절감 효과가 있다”면서 “한 예로 상암월드컵 주경기장은 관중석 아래 공간 전부를 휘트니스클럽, 소극장, 웨딩홀, 마트, 유료 주차장 등으로 활용해 월드컵 이후에도 사후 운영·유지가 가능토록 한 성공적인 사례”라고 설명했다.

 건원엔지니어링은 지난 1984년 설립 이래, 감리 및 건설사업관리 업무 분야에서 다양하고 풍부한 사업관리 경험과 노하우로 전문성을 발휘하며, 국내 CM 정착과 선진화에 앞장서 왔다. 동사의 저력은 창립 초기부터 지켜온 ‘사람’, ‘기술력’, ‘고객과의 신뢰’등 3가지 핵심가치 실현에 있다. 이를 바탕으로 동사는 국내 첫 CM 프로젝트인 상암월드컵주경기장을 포함 700여개에 가까운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국내 CM 누계실적 1위의 위상을 지키고 있다.

특히, 동사는 ‘모든 일은 CM Mind로 처리하라’는 모토아래 이를 실천에 옮기고 있다.
 
 유 대표는 “예전 감리 업무는 주어진 도면과 실제 시공이 도면대로 돼 있는지만 체크했다”며 “CM은 체크뿐 아니라 더 나은 방향이 있는 지 검토하고, 이를 제시해 고객의 판단을 도울 수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건원엔지니어링은 기존 설계·시공 프로세스에 집중하던 기술력에 더해 부지매입·매도를 포함한 기획단계부터 유지관리활동이 이뤄지는 운영단계에서 해체단계까지 컨설팅이 가능하도록 기술역량을 발휘하고 있다.

 유군하 대표는 “CM이 한 단계 발전해 나가기 위해서는 건설사업 전반에 걸친 업역을 두루 완벽하게 구사할 수 있는 체계와 역량을 갖춰야 된다. 하지만, 현재는 국내 CM회사들이 제대로 된 Cost, Schedule, Risk Management 서비스를 제공 할 수 있는 역량을 갖췄다고 보긴 어렵다”고 말했다.
 
 거듭 그는 “기존 감리업무로부터 차별화되고 전문화된 CM영역을 구축하고 이로부터 고부가가치를 생산하기 위해서는 건축, 토목 등의 공종별 기술자가 아닌 Cost Manager, Schedule Manager 등 전문CM인력을 현장에 배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건원엔지니어링은 최근 건설시장에서 요구되는 저에너지·저탄소·친환경성을 필수요소로 인식하고 국내 녹색건축물 인증 및 BREEAM, LEED 등의 해외 인증에도 대비한 친환경사업단을 별도 조직으로 운영하고 있다.

 동사는 높은 기술력을 바탕으로 여의도IFC, 부산IFC에 이어 여의도 Parc1사업 CM과 청라시티타워 등 초고층 건축물의 CM사업수행으로 국내 비주거 초고층 부문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등 기술·인력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국내 공공·민간 프로젝트에서 CM역량을 발휘하고 있다.
 
 또한 건원엔지니어링은 기존 해외현장의 경험을 바탕으로 기존 해외건설사업의 문제점을 극복하고 리스크를 최소화한 안정적인 해외 CM시장 진출을 위해 다각적인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그 결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공항 확장사업 PM용역,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 오페라하우스 CM용역 수행 등 해외CM시장 개척에 앞장서고 있다.
 
 아울러, 동사는 매년 수십명의 신입직원을 채용하는 한편, 60세 정년이 지났어도 업무역량이 충분한 시니어 직원에 대해서는 재고용을 진행하는 등 직원 복지향상은 물론 사회공헌에 앞장서며 대한민국 CM대표기업으로서 올바른 건설문화 정립에도 역량을 발휘하고 있다.         


/2018년 6월 25일 동아경제 성창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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