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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지난달 기업체감경기 하락
한은, 전산업업황BSI 80…전월대비 1p↓

 미-중 무역갈등 등 영향으로 기업체감경기가 석달만에 하락 전환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은행의 '6월 기업경기실사지수(BSI) 및 경제심리지수(ESI)'에 의하면 이달 전산업의 업황BSI는 80으로 전월 대비 1포인트(p) 하락했다. 제조업은 80으로 2p 상승했지만 비제조업(80)이 4p 하락하며 업황BSI를 끌어내렸다. 지난달 업황BSI(80)는 기준치(100)에 크게 못미치는 수치로 BSI가 100 이하면 경기를 비관적으로 보는 기업이 낙관적으로 보는 기업보다 많다는 뜻이다.  

 7월 업황전망BSI도 제조업(80)은 지난달 전망대비 1p 상승한 반면, 비제조업(80)이 5p나 하락하며 비제조업의 업황 악화가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다.

 제조업 업황BSI는 지난 3월 74까지 하락했지만 석달째 상승이 이어졌다. 제조업 중 대기업(83)은 2p, 중소기업(77)은 3p 상승했다. 기업형태별로는 수출기업(84)이 5p, 내수기업(78)이 1p 올랐다.

 업종별로는 전자영상통신장비(89)가 반도체 수출호조로 11p나 상승했고 1차금속(74)도 중국 철강가격 상승세에 따른 국내 유통가격 상승으로 7p 올랐다. 반면 화학제품(102)은 미중 무역분쟁에 따른 가격하락으로 6p 하락했고 조선업(46)도 5p 하락했다.

 매출BSI(88)와 채산성BSI(87), 자금사정BSI(85)가 모두 전월대비 2p 상승했다.

 그러나 유가·환율·최저임금 영향을 많이 받는 업종이 몰려있는 비제조업 업황BSI는 하락세로 돌아섰다. 업종별로는 도소매업(79)과 운수업(79)이 각각 9p. 11p 하락했다. 숙박업(70)이 10p, 서비스업(80)은 5p 하락했다.

 경영애로사항에 대해 제조업은 내수부진(20.4%), 불확실한 경제상황(12.6%), 인력난 및 인건비상승(12.0%)등의 순으로 답했고, 비제조업은 내수부진(17.5%), 인력난 및 인건비(15.1%), 경쟁심화(13.8%) 등을 꼽았다.

/2018년 7월 10일 동아경제 이정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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