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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ㆍ아ㆍ경ㆍ제      - 21세기 경제 종합 신문

회장 김진호
고문 송관호, 진형조
대표ㆍ발행인 이영조
편집국장 윤동관
인쇄인 윤형수

 


서울특별시 강남구 영동대로 216 상지빌딩 4층
1998. 4. 17 등록번호 다-5364호
TEL (02)561-4955(代)
FAX (02)561-4960
E-mail daenews@daenews.co.kr
  

논설 및 자문위원


안녕하십니까?

종합 경제전문지 동아경제신문입니다.

독자여러분께서 하시는 모든 일에 건승과 행복을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저희 동아경제신문은 지난 98년 4월 17일 창간 한 이래 종합경제 전문지로 확실한 자리 매김을 하였으며, 기업과 개인 모두의 행복을 위하는 21세기 한국경제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가고 있습니다.

그 동안 저희 동아경제는 경제의 기초 토대가 되는 실업분야를 비롯하여 금융, 건설, 중소·벤처에서 정보통신분야에 이르기까지 경제관련 핵심 분야를 집중 조명하여 심층적으로 보도해 왔습니다.

최근 들어 우리 사회의 정보에 대한 인식과 기술환경의 변화에 발맞춰서, 디지털경제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모든 이에게 발빠르고 정확한 정보제공을 통해 다각적인 시각을 제시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동아경제신문은 공정하고 투명한 시장경제와 고부가가치 창출을 위해 건전한 언론 문화를 선도하며 어느 시대 어느 장소를 막론하고 경제발전을 위한 정확한 예측과 분석을 게을리 하지 않을 것입니다.

더불어 정보통신과 위성통신의 발달로 세계가 하나가 된 지금, 소비자들의 다양한 사회와 경제적 환경에 맞는 정보 제공과 함께 기업의 자율성과 창의성이 발휘되도록 폭넓고 전문적인 기사들을 발굴하고 알리는 일에도 앞장서겠습니다.

현재 저희 동아경제신문은 16-24면의 대판 발행으로 언제든지 독자들의 의견과 궁금증에 신속하게 응할 준비가 되어 있으며,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지면에서 다하지 못한 양질의 정보제공을 위한 최선의 노력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독자여러분의 변함없는 성원과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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